박태준카페 가로수길 핫플 사진찍기 좋은 프론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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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지나칠때마다

시선을 잡아끌었던

박태준 만화회사 카페

프론트서울인데요

프론트서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1길 29 1층 FRONT SEOUL

얼짱시대나 유쾌한 왕따처럼

현재 연재중인 웹툰 썸네일이 보여서

멀리서도 집중되는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프론트 서울도

웹툰과 같은 느낌이거나

아기자기한 컨셉은 아니고,

오히려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겨서

고급진 느낌이 드는 곳으로

많이들 창가에 앉아서

사진을 남기는 가로수길 핫플인 것 같아요 🙂

평범한 건물 같아보였는데

좀 더 들어가서 살펴보면

코너로 뾰족하게 돌출되어있는

삼각형 모양의 건물이예요

들어가보면 프론트서울만의

시그니처 음료와 디저트들이

벽면에 이미지와 함께 붙여져 있었구요

디저트들은 쇼케이스에서

직접 실물을 살펴볼 수도 있었습니다

프론트서울의 메뉴판인데,

시그니처 메뉴의 경우에는

메뉴 옆에 표시가 되어있어서

고르기 수월했습니다.

우선 시그니처인 프론트크림라떼를 고르고

다른하나는 아몬드 크림모카를 선택했어요

아메리카노의 경우에는

원두를 산미와 고소한맛 중에서

선택이 가능해보였습니다

1층은 창문과 좌석을 겸한 자리가 있어서

내부인듯 야외테라스석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가로수길 핫플답게 곳곳에

사진찍기 좋은 포토존들이

엄청 산재해있었는데요.

저도 또 다른 거울앞에서

사진을 한 컷 남겨보았습니다

생각보다 2층에는 자리가 널널해서

창가에 폭신한 쇼파가 있는 좌석에 자리를 잡았어요

특이하게 2층에서

약간 단차를 두고,

2.5층처럼 몇개의 계단을 오르면

또 다른 공간이 나오는데요

이곳에 가장 많이들 앉아계셨던 것 같아요

2층에 서비스바에는

물과 냅킨이 준비되어 있었구요

서비스바 뒤쪽으로

침착맨이 보낸 오픈 화분도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물론 2층에서도

포토존은 마련되어져 있었습니다

거울에 영문 스펠링이 있어서

뭔가 더 감각적인 느낌이 드는 포토존인데요

생각보다 요기서 찍는 분들이 거의 없어서

편하게 앉아서 많이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사진찍고 놀다보니까

음료 진동벨이 울리기 시작했어요

코스타와 컵에도 영문 스펠링으로

프론트서울이 쓰여져 있더라구요

크림라떼의 크림을 먹기 편하게

나무숟가락이 하나씩 꽂혀서 나왔습니다

요거는 프론트서울의 시그니처 메뉴인

프론트 크림라떼인데요.

저희 둘다 마셔봤을 때에는

이 아몬드 크림모카가

오히려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커피맛집이라기 보다는

가로수길 분위기 맛집이

더 어울렸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좌석간 간격도 넓직해서 대화하기도 편하고

쇼파도 편안해서 오래 앉아있기에도 좋았어요

어두워지면 조명이 어두워지면서

자리마다 촛불도 놓아주셨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금방 어두워졌더라구요

이날 도쿄여행가기전에

완전 일정짜느라 고민한 흔적 ㅎㅎ

아날로그파라서 뭔가 손으로 쓰면서 하면

좀 더 정리가 잘되는 것 같은 스타일

낮과 밤 모두

각각의 무드로 분위기 좋은 카페

가로수길 프론트서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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