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토, 스킨팩으로 괜찮았던 순한 블라세아 화장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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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뷰티인플루언서 뷰리진이에요.

요즘 날씨와 여러 환경적인 요인때문에

날이 갈수록 얼굴이 부쩍 건조해지는 게 느껴지네요.

그래서 이런 경우 저는

기초 첫 단계에서 부드럽고 자극없이

수분 충전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오늘은 수분감, 보습을 줄 수 있는

닦토, 스킨팩으로 괜찮았던

순한 블라세아 화장솜을 가져왔어요.

환절기만 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고

민감해지는 편이라

기초케어를 할때마다

신중히 하는 편이에요.

또한 복합성이라서

건조하다고 해도 유분감 많은 화장품을 바르면

트러블이 날 수 있기 때문에

수분감 위주로 관리해주고 있어요.

수분 충전을 할때 좋은 방법이라면

세안 후 기초 첫 단계에서

나에게 잘 맞는 화장수 또는 스킨토너로 관리하는 건데요.

예민하다보니까 특히나 화장솜과 조합도 중요하더라고요.

조금만 자극있는 걸 사용하면

얼굴이 붉어지거나 따가움을 느끼거든요.

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최근에 정착한 게 바로 블라세아 화장솜!

블라세아는 유기농 ECO-CERT,

미국 USDA 오가닉 인증을 받은만큼

순하고 자극이 느껴지지 않아서

닦토, 스킨팩 사용 가능해서 괜찮았어요.

블라세아 멜로우 화장솜은

여러번 롤링해서 사용해도 보풀이일어나지않고

자극이 없기 때문에

부드럽게 피붓결 정돈하며

가볍게 수분충전하기 좋았어요.

또한 곡선 물경 컷팅으로

볼, 이마, 코, 턱 등

굴곡진 부분도 밀착되었어요.

그래서 움직여도 쉽게 떨어지지 않으니

편리하게 쓰기 좋더라고요.

블라세아 화장솜은 두께에 따라서 골라 쓸 수 있는데요.

저는 40 gsm의 얇은 두께와

80gsm 두꺼운 두께 두가지 타입을 써봤어요.

40 gsm은 스킨이 비칠만큼 얇은 스타일이라

닦토, 스킨팩으로 적당했고,

80gsm은 도톰해서

클렌징워터, 립앤아이리무버를 묻혀 쓰는

클렌징 용으로 제격이었어요.

원단은 펄프와 레이온 혼방이라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고요.

화장수, 스킨토너를 머금은 후

건조되어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뱉어내서 화장품 사용량을

반으로 줄여주는 화장솜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사용방법은 얼굴 컨디션에 따라

두가지로 다양하게 쓸 수 있어요.

먼저 각질이 신경쓰이는 날은

닦토로 사용하고 있어요.

세안 후 각질 정돈을 도와주는 화장수 토너를

블라세아 40gsm 화장솜에 충분히 덜어내고

피붓결 방향을 따라서

부드럽게 롤링하듯이 발라주면 됩니다.

쉽고 빠르게 각질정돈이 되면서

매끈한 스킨으로 변화 된 것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건조함이 심해서 고민이라면

스킨팩으로도 쓸 수 있는데요.

마찬가지로 클렌징 후 물기를 제거하고

수분, 보습이 뛰어난 토너를

화장솜에 듬뿍 덜어내주세요.

그리고 볼, 이마, 코, 턱 등

건조한 부분에 올려두고

10분 정도 기다리면 됩니다.

40gsm이라 두께감이 얇아서

얼굴이 밀착이 잘되고

예전에 써본 화장솜과 다르게

토너가 공기중으로 날아가지 않으니까

스킨팩을 하는 내내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10분이 지나고 스킨팩을 떼어내면

얼굴에 수분감이 넘쳐서 광채가 생긴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유분감없이 가볍게 수분 공급만 해주니까

점점 얼굴이 몰라보게 촉촉해지고

건강해지는 것 같아서

요즘 건조하고 속당김이 있을때마다

스킨팩으로 자주 애용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얼굴이 민감한 편이라

자극있으면 바로 붉어지고 간지러운데,

블라세아 화장솜은 순해서

부담없이 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이렇게 블라세아 화장솜을 이용해

닦토, 스킨팩 사용방법까지 알려드렸어요.

여러번 롤링해도 순하고

의외로 저자극이라

앞으로 매일 잘 쓸 것같네요.

브랜드로부터 제품과 원고료를 지원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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