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년형 하이커의 부활… 팀버랜드 X 니나 샤넬 애브니 퓨처73 협업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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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팀버랜드(TIMB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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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와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현대 예술가 니나 샤넬 애브니(Nina Chanel Abney)가 공동으로 패션과 예술, 전통과 혁신이 만나는 새로운 지평을 여는 ‘팀버랜드 X 니나 샤넬 애브니 퓨처73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에서 눈에 띄는 가장 큰 특징은 바로 1978년에 탄생한 팀버랜드 하이커 부츠의 부활이다. 애브니는 이 전통적인 신발에 자신만의 예술적 감성과 현대적인 해석을 더해 새로운 콜렉션을 완성했다. 

/사진=팀버랜드(TIMB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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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프리미엄 가죽, 대조적인 리플 아웃솔, 그리고 교체 가능한 쿼터 패널 등이 결합되어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연출할 수 있게 했다.

니나 샤넬 애브니는 자신의 예술을 통해 팀버랜드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그녀의 작품은 팀버랜드의 헤리티지 의류 디자인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특히 자연과 도시, 스타일과 기능성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팀버랜드(TIMB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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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버랜드 X 니나 샤넬 애브니 퓨처73 협업 컬렉션은 단순히 부츠만을 넘어 다양한 의류 아이템까지 선보인다. 카디건 스웨터, 초어 코트, 오버셔츠, 조거 팬츠 등 다재다능한 아이템들이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팀버랜드(TIMBER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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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양성은 팀버랜드와 애브니 모두가 다양한 고객층에 어필하려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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