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스매시와 함께 건강한 테니스 문화 조성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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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휠라(FILA)
/사진=휠라(FILA)

휠라(FILA)가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smaxh)’와 손을 잡고 ‘휠라 스매시 클럽(FILA smaxh CLUB)’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테니스에 대한 경험의 기회 확대와 건강한 테니스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휠라는 지난 4월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신개념 테니스 축제 ‘화이트오픈 서울’을 선보이는 등 테니스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휠라는 ‘테니스 오리진 브랜드’로서 새로운 테니스 문화를 제안하며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

휠라 코리아는 휠라와 테니스 플랫폼 ‘스매시’가 협력하여 ‘휠라 스매시 클럽’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매시는 국내 대표 테니스 앱으로, AI 기술을 활용한 테니스 게임 매칭과 대진 생성, 코트 예약, 참석 투표, 결과 누적, 실시간 랭크 등의 기능을 제공하여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이다.

휠라 스매시 클럽은 2030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니스 클럽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100팀(약 1500여 명)을 선발하여 8주 동안 다양한 챌린지 미션을 수행하고 테니스 아이템과 혜택을 제공한다. 

모든 클럽 멤버에게는 휠라의 글로벌 테니스 컬렉션 티셔츠를 제공하며, 클럽 내 랭킹 1위 멤버에게는 테니스 라켓백과 휠라 최상위급 테니스 슈즈도 제공된다.

휠라 스매시 클럽 캠페인과 병행하여 휠라 X 스매시의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들은 전용 필터와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휠라와 스매시의 협업에 참여하여 클럽만의 스토리를 기획하고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휠라 코리아 관계자는 “테니스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모바일 플랫폼과의 협업을 통해 간편하면서도 즐거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여름 테니스에 특별함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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