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양각색! 브루노 마스 콘서트장을 찾은 셀럽들의 콘서트룩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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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티오 / 이현주 기자] 지난 17일과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Bruno Mars)’에 많은 셀럽들이 방문해 공연을 즐긴 모습이 포착되었다. 베르사체부터 굿즈 티셔츠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공연장을 방문한 셀럽들의 콘서트룩을 살펴보자.

Versace 룩 (수영, 아이키, 리정)

수영 인스타그램 출처 / 아이키 인스타그램 출처
수영 인스타그램 출처 / 아이키 인스타그램 출처

수영, 아이키, 리정은 브루노 마스의 곡 중 하나인 ‘Versace on the Floor’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룩을 보여주었다. 수영은 베르사체 로고 플레이와 도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셋업을 입고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아이키는 브루노마스 그 자체인 룩을 선보였다. 베르사체 셔츠와 스퀘어 형태의 선글라스, 볼캡과 파마머리는 브루노 마스를 연상케 했다. 리정은 보랏빛 베르사체 셔츠를 입고 같은 보랏빛 티켓과 함께 공연장 앞에서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리정 인스타그램 출처
리정 인스타그램 출처

Hipster 룩 (손나은, 산다라박)

손나은 인스타그램 출처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출처
손나은 인스타그램 출처 / 산다라박 인스타그램 출처

손나은은 땋은 앞머리와 카키색 탱크톱으로 포인트를 주어 힙한 콘서트룩을 완성했다. 산다라박은 올블랙 패션에 트임이 들어간 쇼츠와 핑크색 컨버스로 포인트를 주어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Fanboy 룩 (NCT 정우)

정우 인스타그램 출처
정우 인스타그램 출처

NCT 정우는 브루노 마스 콘서트 굿즈 티셔츠를 착용해 그의 찐팬임을 인증했다. 굿즈 티와 함께 화환 프린트가 들어간 리바이스 데님 팬츠, 베트멍 볼캡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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