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험과 일탈을 꿈꾼다… 구찌, ‘구찌 썸머 스토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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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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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가 탐험과 일탈을 꿈꾸는 여름날의 감성을 담은 구찌 썸머 스토리(Gucci Summer Stories) 컬렉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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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낮이 길어지고 밤의 기온이 온화해지기 시작하는 여름의 즐거움 가득한 무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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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썸머 스토리에서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라인인 재키 1961과 홀스빗 1955핸드백을 레더 디테일이 적용된 우븐 라피아 소재로 선보인다. 

이와 같은 여러가지 소재의 세련된 조합은 차분한 톤의 컬러로 선보이는 타임리스한 매력의 클래식 구찌 홀스빗 로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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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선된 셀렉션을 통해 주말 나들이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여행을 위한 아이템도 선보인다.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로 구성된 구찌 발리제리아 셀렉션의 점보 GG 레더 더플 백 및 토트 백에는 헤리티지, 창의성, 혁신에 가치를 둔 하우스 고유의 모티브가 담겨 있다.

/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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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레디-투-웨어 셀렉션에서는 볼드한 그래픽 스트라이프 혹은 경쾌한 플로럴 패턴의 실크 자카드 스타일 등 다양한 셔츠들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연출해 편안한 풀사이드 룩을 완성시켜 줄 쇼츠와 팬츠도 선보인다.

/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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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에서는 뒷면의 크로스 디테일, 앞면의 러버 프린트 구찌 로고와 같이 특별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핑크 원피스 디자인의 수영복과 비키니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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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레디-투-웨어 셀렉션에서는 패치와 자수 디테일, 새롭게 재해석한 GG모티브가 적용된 볼링 셔츠와 블루종 등을 코튼과 리넨 소재의 시즈널 룩으로 선보인다. 밝은 컬러감, 스트라이프 패턴, 플라워, 그리고 해변가에 영감 받은 상징적인 프린트는 이번 셀렉션의 주요 특징이다.

 /사진=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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