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수블리마지 라 크렘’ 크림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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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샤넬
/사진= 샤넬

샤넬이 수블리마지 라인에서 ‘수블리마지 라 크렘’을 리뉴얼 출시한다.

수블리마지 라인은 샤넬만의 독자적인 폴리프렉셔닝 과정을 거친 바닐라 플래니폴리아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샤넬의 바닐라 폴래니폴리아 성분은 플리케톤이 풍부하고 최초 원료보다 활성 분자 농도가 40배 더 높아 종합적인 안티에이징 스킨케어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브랜드측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수블리마지 라 크렘’은 꾸준히 사용할수록 피부가 더욱 촉촉하고 화사하게 빛나며, 탄탄하고 건강해지는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각 개인의 피부 고민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2가지 텍스처로 선보여 맞춤형 데일리 케어가 가능하다. 

가볍고 산뜻한 제형의 ‘수블리마지 라 크렘 파인’과 크리미하고 풍성한 감촉을 남기는 ‘수블리마지 라 크렘 수프림’으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위생과 환경 두 가지 측면을 고려해 본품에 내장된 용기 자체를 교체해 재사용하도록 제작됐다. 리필 제품과 캡을 휴대할 수 있어 여행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리뉴얼되어 새롭게 선보이는 샤넬 ‘수블리마지 라 크렘’은 4월1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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