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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가격으로 르메르맛 낸다는.. 블라우스 브랜드

걸스픽 조회수  

가벼운 외투조차 거추장스럽..

솔직히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 줄 수 있는

봄코디 꿀템은 블라우스만한게 없잖아요.

하지만 고급스러운 소재에

절제된 실루엣이 곁들여진

블라우스 가격은 후덜덜..

특히 누구나 다 갖고 싶어하는

르메르 블라우스는 한 벌에 70-100만원은

훌쩍 넘겨 선뜻 지갑 열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1/10 가격으로 르메르맛 제대로 낸다는

가성비 블라우스 브랜드 정리해봤어요.

1. 강민경 블라우스 패션

강민경 인스타그램

옷 잘 입는 언니 강민경은

본인이 직접 운영하는 브랜드의

하늘하늘한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활용해

르메르 특유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볼륨감을 정말 잘 재현해낸

블라우스 코디를 완성해줬죠.

풍성한 러플 디테일,

고급스러운 소재감 덕에

데님팬츠와 매치했을 뿐인데도

청순하면서도 세련된룩이

단숨에 완성되었어요.

아비에무아

「강민경 착용 블라우스」

브랜드 : 아비에무아

제품명 : 오프 숄더 러플 블라우스

가격 : 171,000원

2. 채령 블라우스 패션

채령 인스타그램

엥? 르메르 맛인데 자라?

했다면 오산..!

있지 채령은 자라 도트 홀터넥 블라우스를

활용했는데요!

자라 특유의 트렌디함에

르메르 식의 과감한 컷 아웃

디테일이 더해져 정말 고급스러워 보여요.

은은한 도트 패턴과

세련된 버건디 컬러가 격식 있는

저녁 모임이나 파티 룩으로 아주 제격이죠.

자라

「채령 착용 블라우스」

브랜드 : 자라

제품명 : 도트 블라우스(7969/042/068)

가격 : 49,900원

3. 기은세 블라우스 패션

기은세 인스타그램

마지막은 럭셔리 데일리룩의

대명사 기은세가 선택한

조이그라이슨 블라우스죠.

최근 의류 라인이 르메르처럼

하이엔드 미니멀 무드를

아주 잘 풀어내고 있는 조이그라이슨.

허리 라인을 자연스럽게 잡아주는

랩 스타일과

길게 늘어지는 타이 디테일이

마치 르메르 시그니처 패턴을 떠올리게 하죠.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오피스룩 정석

코디를 즐긴다면

소장가치 200% 입니다.

조이그라이슨

「기은세 착용 블라우스」

브랜드 : 조이그라이슨

제품명 : Wrap-tie Blouse

가격 : 8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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