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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공항패션 실물 미쳤다.. 버건디 재킷에 롱샴 토트백 이 조합 반칙 아님?”

걸스픽 조회수  


버건디 크롭 재킷에 롱샴 브라운 토트백까지,

계산된 딥톤 공항패션 완전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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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패션 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셀럽이 있죠.

바로 기은세인데요.

기은세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공항에 나타난 기은세는

개성 있는 공항패션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버건디 크롭자켓과 네이비 와이드팬츠를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활용해 캐주얼한 공항룩을

연출한 기은세!

기은세의 일상룩은

매번 개성 있게 트렌디해

손민수 하고 싶어지는데

이번 공항패션 역시

봄 코디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버건디 컬러의 크롭 자켓은

허리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 비율을 좋게 만들어주었고

이너로 네이비 톤의 크롭 니트를

매치해 살짝 배가 보이는

과감한 룩을 연출해 주었죠.

또, 브라운 컬러의 빅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클래식한 멋이 확 살아났답니다.

사이즈도 넉넉한 빅 사이즈의 가방이라서

실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워

데일리 백으로 손색없을 것 같아요.

롱샴 LE SMART L 탑 핸들백

(1,960,000원)

기은세가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가방은 롱샴 제품이었어요.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되어

깔끔한 라인과 미니멀한 실루엣이

특징인 가방인데요.

클래식함이 돋보이는 가방으로

데일리백으로 부담 없이 들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기은세의 멋쁨 터지는

공항패션을 살펴보았는데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클래식 + 페미닌 + 모던 캐주얼이라고

할 수 있어요.

크롭 자켓과 와이드 팬츠 조합에

브라운 컬러의 가방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며

비율, 분위기 모두 잡았던

기은세의 공항패션!!

고급스럽고 세련된 봄 코디

고민 중인 분들이라면

기은세 공항룩 저장해두고

도전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출처 : 기은세 인스타그램, 롱샴 공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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