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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이렇게 예뻐도 돼? 닝닝, 24살의 비주얼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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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드레스는 치명적인 유혹의 불꽃처럼 타올랐고, 검은 드레스는 밤하늘을 수놓은 흑조의 날갯짓처럼 우아했다.

이미지출처 닝닝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리고 다음 순간, 순백의 가운은 모든 것을 무장해제시키는 순수함을 드러냈다. 에스파 닝닝이 하루 만에 극과 극의 매력을 오가며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는 2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닝닝은 먼저 강렬한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눈빛의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어깨가 드러나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선보였다. 거대한 꽃 장식이 달린 드레스와 볼드한 골드 목걸이는 마치 한 마리의 검은 공작새를 연상시켰다.

반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닝닝은 이 모든 화려함을 벗고, 호텔 침대 위에서 순백의 샤워 가운을 입은 채 수줍게 웃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순수한 매력을 오가는 그녀의 팔색조 매력에 팬들은 “사람이 이렇게 예뻐도 되냐”며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세 번째 월드 투어 싱크 : 엑시스 라인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에스파 #닝닝 #닝닝패션 #aespa #Ningning #월드투어 #블랙드레스 #OOTD #공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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