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럭셔리 CEO룩은 털모자와 함께… 35살 CEO 강민경의 압도적 패션 감각

FahsionNavi 조회수  

차가운 늦가을의 공기가 코끝을 스치자, 그녀는 누구보다 먼저 따뜻한 겨울을 입고 나타났습니다. 가수이자 성공한 CEO인 그녀의 패션 감각은 역시 남달랐습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35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압도적인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는 11월 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모델로 나선 겨울 의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힙한 겨울 패션의 정석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녀는 차콜 그레이 컬러의 롱 코트에, 얼굴이 소멸할 듯 커다란 블랙 퍼 햇(fur hat)을 매치했습니다. 자칫 과해 보일 수 있는 아이템이지만, 그녀만의 독보적인 소화력으로 완벽한 룩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가죽 팬츠를 입고 시크함을 더한 모습은 35세 CEO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습니다. 팬들은 “가수 하랴, 모델 하랴, 사업하랴 너무 바쁜데 미모는 여전하다”며 감탄했습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16일 신곡 ‘타임캡슐’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민경 #강민경패션 #다비치 #CEO강민경 #30대패션 #가을코디 #겨울코트 #퍼햇 #OOTD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