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단순한 휴가 사진이 아니다.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함께 있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한 편의 영화이자,

패션 매거진의 커버 화보다. ‘비주얼 파워 커플’이 무엇인지, 두 사람이 온몸으로 증명해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그녀의 남편은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완벽한 ‘비주얼 합’을 선보인다.

한예슬은 화이트 튜브톱에 옐로 쇼츠를 매치하고,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를 허리에 묶어 ‘꾸안꾸’ 바캉스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면, 그녀의 남편은 깔끔한 화이트 민소매 티셔츠로 군더더기 없는 남성미를 뽐냈다.
과거 ‘브란젤리나’ 커플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 하나의 브랜드가 되었듯, 한예슬 부부 역시 평범한 일상마저 ‘작품’으로 만드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인생은 예슬처럼”이라는 팬들의 댓글처럼, 그녀는 이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가장 아름다운 영화로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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