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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나, 니트 디자인 어워드에서 ‘리넨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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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로피아나
/사진=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가 젊은 디자이너들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담은 제9회 니트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를 발표하며 패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어워드의 주제는 ‘리넨의 유산’으로, 참가자들은 리넨과 겨울용 원사를 창의적으로 결합한 니트웨어를 선보였다. 아카데미아 코스튬에 모다의 모건 보이스와 시모네 리자토가 공동 작업한 ‘Paracadute’가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이 작품은 리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단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로로피아나
/사진=로로피아나

‘Paracadute’는 전통적인 리넨 소재에 로로피아나의 고급 겨울 원사를 접목시켜 계절과 시대를 초월하는 새로운 니트웨어 스타일을 제시했다. 수상자들에게는 트로피, 장학금, 로로피아나 메종 채용 기회가 주어지며, 피에몬테 워크숍에서 장인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누리게 된다. 최종 작품은 오는 7월 피렌체에서 열리는 ‘피티 필라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로로피아나
/사진=로로피아나

로로피아나는 이번 어워드를 통해 니트웨어에 대한 열정을 고취시키고, 젊은 인재들의 창의적인 발상을 지원하며 브랜드의 유산과 장인정신을 계승해 나갈 계획이다. 젊은 디자이너들의 신선한 시각과 로로피아나의 기술력이

/사진=로로피아나
/사진=로로피아나

만나 탄생한 ‘Paracadute’는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로로피아나 #니트디자인어워드 #리넨의유산 #Paracadute #피티필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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