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그녀가 애정한 패션템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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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녀가 데일리 룩에 가장 많이 착용했던 패션템은 아마도 다양한 모자였을 것이다. 평범한 볼캡 부터, 비니, 페도라와 헌팅캡 까지 다양한 종류의 모자들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다양한 모자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어, 모자를 스타일링 하는 것은 데일리룩을 더욱 풍부하고 개성적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얼굴형을 보완하는 데도 유용하다. 볼캡은 다소 긴 얼굴형을 가지 사람들에게 잘 어울리고, 베레모나 비니는 둥근 얼굴형을 보완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모자는 햇볕, 비, 또는 추운 날씨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적인 역할도 잘 수행한다.

여름에는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해 자외선 으로부터 얼굴 피부를 보호 할 수 있고, 겨울에 즐겨 착용하는 비니는 추위로부터 머리를 보호할 수 있다.

모자는 저마다의 개성을 표현하는 데에도 좋은 수단이 된다. 특정한 로고나 디자인이 있는 모자를 선택함으로써 개인의 취향이나 가치를 드러낼 수도 있다.

게다가 모자는 머리를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머리 스타일링에 시간을 들이기 어려운 바쁜 아침에 특히나 유용하다.

다양한 모자는 각기 다른 저 마다의 매력을 지니고 있으므로, 다양한 모자를 소장하는 것은 데일리룩을 더욱 풍부하고 개성적으로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 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