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안 R1S, 1분기 미국시장 네 번째로 많이 팔린 전기차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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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안 R1S의 2024년 1분기 미국시장 판매대수가 8017대로 현대 아이오닉5의 6,822대, 폭스바겐 ID.4의 6,167대보다 많이 팔렸다. 이는 포드 머스탱 마하-E의 9,589대, 테슬라 모델3의 3만842대, 테슬라 모델Y의 9만6,729대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이 팔린 것이다. 
 
리비안은 2023년에도 전기 SUV를 2만4,783대 판매해 포드 라이트닝의 2만4,165대와 테슬라 모델X으 2만3,015대를 제치며 7위에 랭크됐다. 올 해 1분기 판매대수는 1만3,588대러 이미 작년의 절반을 넘어섰다. 
 
리비안은 비용 절감과 생산 간소화를 위한 새로운 기술과 프로세스 도입을 준비하면서 일리노이주 노멀 제조 공장의 생산을 공식적으로 중단했다.
 
이에 따라 리비안은 올해 생산량이 약 5만7000대에 머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약 4만 5,000달러의 R2전기 SUV를 공개하기도 했다. 발표 후 하루만에 6만 8,000대의 예약을 받았다고 밝혔다. 
 
리비안은 2026년 상반기에 R2 에 이어 더 작고 저렴한 R3 및 R3X 모델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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