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불 틈 타 키스” 도로 한복판에서 사진 찍는 커플에 모두가 놀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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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웨딩촬영’ 진행… 위험한 행동이라는 지적 많아

이하 출처 JTBC 사건반장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JTBC 사건반장’에는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웨딩촬영을 한 커플의 사진이 공개됐다.


A씨가 제보한 사진에는 검은 정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남녀가 도로 한복판에서 서로를 끌어안는 모습이 담겨 웨딩 촬영 중으로 추측된다. 이들 주변에는 차가 줄줄이 늘어서 있다.

A씨는 “횡단보도에 유턴 구역이라 차가 있는 곳은 아니긴 했지만 요즘 음주운전도 많고 마약 후 운전하는 경우도 많지 않나. 혹시나 사고 날까 봐 너무 위험해 보여 제보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도로 위 촬영 논란은 과거에도 있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사진에는 검은 정장과 웨딩드레스를 입은 남녀가 강남 도로 한복판에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주변에는 구경하거나 지나다니는 사람들로 붐볐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렇게까지 찍고 싶을까” , “너무 위험하고 민폐다” , “SNS가 뭐라고 참” , “좋을 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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