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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신작 영화 퇴마록 릴로&스티치 하이파이브 해피엔드 9월 공개

디즈니 플러스 신작 영화 4편입니다. 퇴마록과 릴로&스티치 그리고 해피엔드 하이파이브까지 디즈니 플러스 9월 신작 영화 라인업이 괜찮다. 디즈니 플러스 드라마<북극성>과 <탁류>도 기대된다. 퇴마록 9월 3일 공개 예정 퇴마록 정보 감독:김동철 출연:최한,남도형,정유정,김연우 장르:애니메이션 등급: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85분 네이버 평점:8.78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퇴마록〉은 이우혁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지 못했다. 한국 애니메이션으로서 시각적 완성도는 상당히 인상적이었고,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빠르.......

‘남심’ 폭발시킨 여친룩의 주인공…알고 보니 ’30대’ 반전 미모의 여배우?

여름의 끝자락,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이야말로 '진짜' 패셔니스타의 실력이 드러나는 법. 배우 백진희가 여름과 가을 사이, 애매한 간절기에 '실패 없는' 스타일링 공식을 제시하며 '꾸안꾸 패션 교과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녀는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반소매 니트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얇은 니트 소재는 더

기존 마스코트 전면 리뉴얼 하려는 여수시

ㅋㅋㅋㅋㅋㅋㄱㅋㅋ 이건 빨리 바꿔야

스티브 잡스를 추종했던 사기꾼

엘리자베스 홈즈 손끝에서 채혈한 피 몇방울로 250가지의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는 에디슨 키트를 만들어 자신의 기업 테라노스를 100억달러의 가치를 지니게 만들었음. 그런데 이 모든 것이 사기였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고 재밌는 이야기는 엘리자베스 홈즈가 스티브 잡스를 얼마나 추종했는지임. 1. 검은색 터틀넥 스티브잡스처럼 검은색 터틀넥만 입었으며 왜 한가지 옷만 입냐고 물어보면 옷을 고르는 시간으로 일할 시간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며 말함. 물론 이는 스토리텔링의 일환으로 보면 됨. 2. 제품의 미니멀한 디자인 홈즈는 집요하게 자사의 에디슨 키트를 작게 만들려고 했음. 당시 엔지니어들은 이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는데 홈즈는 도리어 같이 일할 수 없다며 해고해버림. 이는 애플의 기기들이 가지는 미니멀리즘과 절제미를 그대로 에디슨 키트에도 적용하고 싶어했는 것인데... 작은 크기에 여러 검사기기가 들어간 에디슨키트는 검사도중 망가지며 깨진 유리조각과 흩어진 피로 피범벅이었다고 함. 3. 인성까지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혁신과 별개로 그가 매우 자기중심적이고 냉혹한 성격이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임. 엘리자베스 홈즈도 그대로 실천했는데 일단 직원들을 통제했음. 부서간 의사소통보다 자기와 직접 소통하길 원했고 그로 인해 부서간에 서로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랐다고 함. 그리고 자신의 요구에 거부하거나 수용못하면 가차없이 해고 했으며 인격적으로 모욕하는 발언도 내뱉음. 이는 스티브 잡스의 독선적인 리더십도 추종했다고 볼 수 있음. 스티븐 잡스를 꿈꾸고 열혈한 추종자였던 그녀는 현재 징역 11년 3개월을 선고받고 수감되어 있음. 2032년에 출소 예정

9월에 나오는 고구마맛 신상들

출처: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2document_srl=376068108이슈/유머 - 9월에 나오는 고구마맛 신상들익명 정보 커뮤니티 사이트www.dmitory.com마지막사진에 연양갱인데 마가렛트로 잘못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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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청담동” 말하더니 자고 일어나면 1억씩 떨어진다는 ‘유명 동네’

️ "인천의 청담동"이라 불렸지만 하루아침에 1억씩 떨어지는 동네의 정체 송도,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쌓이는 신축 아파트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인천의 청담동’이라는 별명과 달리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깊은 침체를 겪고 있다. 특히 신축 아파트 분양권 시장은 분양가보다 1억 원 이상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현상이 일상화됐다. 송도자이더스타 전용 84㎡는 분양가 대비 9000만 원 낮은 가격에 매물이 나왔고, 다른 단지들도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수준의 마피가 붙은 상태다. 불과 몇 년 전 청약 광풍을 몰고 왔던 송도의 위상이 무색해졌다. 바다뷰 단지마저 빠져나가지 않는 이유 송도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던 바다 조망권 아파트조차 상황은 비슷하다. 송도럭스오션SK뷰, 힐스테이트레이크송도4차 등 신규 입주 단지들마저 7000만 원~8000만 원대의 마피가 붙었다. 과거라면 바다뷰 단지는 프리미엄이 수억 원씩 붙었지만, 지금은 계약자가 몰리지 않아 미계약 사태와 무순위 청약이 반복되고 있다. 분양 당시 ‘고분양가 논란’이 불거졌던 단지들은 결국 시장 냉각의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 공급 폭탄, 연수구의 적정 수요 3배 넘었다 가장 큰 원인은 과잉 공급이다. 인천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 3만2000가구, 올해도 2만5000가구로 적정 수요량(연 1만5000가구)을 크게 초과한다. 특히 송도가 속한 연수구는 올해 5200가구가 대기 중인데, 업계에서 추산하는 적정 수요량은 2000가구에 불과하다. 2년 전 4000건 수준이던 연수구 아파트 매물은 현재 9177건으로 2배 이상 늘었으며, 거래 침체와 맞물려 가격 하락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GTX-B 착공 지연, 기대가 불안으로 바뀌다 또 하나의 변수는 GTX-B 노선이다. 송도에서 남양주 마석까지 잇는 이 노선은 당초 2030년 개통을 목표로 했으나 착공이 지연되면서 현실화 여부에 의문이 제기된다. 교통 호재가 사라지자 매수심리는 급격히 위축됐고, “GTX 개통은 물 건너갔다”는 여론이 확산되며 거래 자체가 멈춰버린 상황이다. 송도 아파트의 장밋빛 미래를 기대했던 수요자들조차 관망세로 돌아섰다. 대출 규제와 불안 심리까지 겹친 이중고 여기에 대출 규제 강화와 사회적 불안 요소까지 겹쳤다. 금리 부담으로 수요가 줄어든 가운데, 지난해 말 불거진 정치·사회적 혼란(계엄 사태)까지 겹치며 매수심리가 완전히 얼어붙었다.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은 “실수요자보다 투자 수요가 빠지면서 시장이 급랭했다”며 “팔려는 사람은 많고 사려는 사람은 없는 전형적인 매물 과잉 상태”라고 전했다. 핵심 정리 1 송도국제도시 신축 아파트, 분양가 대비 1억 원 마피 속출 2 바다 조망권 단지마저 미계약·무순위 청약 반복 3 연수구 입주 물량, 적정 수요의 3배 초과로 매물 폭탄 4 GTX-B 착공 지연으로 교통 호재 불확실, 매수심리 위축 5 대출 규제·정치 불안까지 겹치며 당분간 반등 어려울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