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홀리조트 숙소추천 헤난 타왈라 701호 객실 수영장 조식까지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보홀 여행을 준비하면서 숙소를 찾아보면
헤난 알로나 비치는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방문하기 때문이죠!
저는 그 바로 옆에 있는,
헤난 계열 리조트인,
헤난 타왈라 리조트에 머물러봤어요.
알로나 비치 주변에서 숙소를 찾다가 선택한 곳인데
직접 지내보니 생각보다 리조트에서
보내는 시간이 꽤 좋았던 곳입니다.
가성비 대박!
제가 직접 701호에서 3박을 해보고
느낀 점까지 정리해봤는데요.
보홀 여행에서 헤난 타왈라를
숙소 후보로 생각하고 있다면
객실별 가격과 예약 조건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시기에 따라 객실 가격이나
프로모션이 달라질 수 있어서
여행 날짜가 정해졌다면
현재 조건을 먼저 확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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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소개해볼게요.
체크인
보홀은 밤 비행기로 밤 11시, 12시 입국해서
그날 잘 곳이 필요해요.
그날 잘건데 비싼 리조트는 좀 그렇고
다들 0.5박 팩 이용해서
마사지 샵에서 자고 다음날 마사지 받고
실질적으로 머무는 좋은 리조트에
체크인을 합니다!
저는 4박6일 다녀와서
3박을 여기서 묵었어요!
체크인은 15시, 체크아웃은 11시입니다.
체크인 시 디퍼짓 (보증금)
반드시 필요해서 신용카드 or 현금으로 100달러
준비해오세요!
701호 객실
체크인하고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가장 먼저 느낀 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여유가 있다는 점이었어요.
헤난 타왈라의 객실은 기본적으로 휴양지에서
오래 머물기 편하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객실에 침대와 휴식 공간이 있고
발코니도 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덜했습니다.
특히 발코니에 야외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어서
아침이나 저녁에 잠깐 나와 쉬기 좋았어요.
보홀은 하루 종일 투어나 액티비티를 하다 보면
생각보다 체력이 금방 떨어지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행할 때 숙소에서
잠깐이라도 앉아서 쉬는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런 발코니 공간이 있으니
활용도가 꽤 좋습니다.
그리고 누가 먼저 씻을지,
기다릴 때 이 발코니에 있음 딱 좋아요!
비품 & 어메니티
객실에는 냉장고와 금고,
커피와 차, 생수 등
기본적으로 필요한 시설이 준비되어 있고
와이파이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욕실은 대리석 스타일로 깔끔하게 되어 있고
샤워 공간도 별도로 구성되어 있어
여행 중 사용하기 편했어요.
어메니티로 일회용 칫솔, 치약,
일회용 샴푸, 린스, 비누 다 제공됩니다.
다만 바디워시가 없어요!
바디로션 있어요!
아무래도 비누로 씻으라는 모양인데
싫으신 분들은 챙겨오세요!
샤워기 필터도 필수입니다.
더러워요.
수영장
그리고 헤난 타왈라에서
제가 가장 많이 이용했던 건
역시 수영장이었어요.
보홀까지 왔는데 숙소에서 수영 한 번
제대로 해줘야 하잖아요.
리조트 안에 수영장이 있어서
아침이나 오후에 잠깐씩
물놀이하기 좋았습니다.
특히 헤난 타왈라는 객실 타입 중에
수영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다이렉트 풀 액세스 객실도 있어요.
이런 객실은 발코니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라
물놀이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상당히 매력적일 것 같아요.
아이가 있다면 여기 하는게 가장 좋아보여요
저는 이번에 수영장에서
놀 시간이 많이는 없고
아이도 없었기 때문에 계속
커튼치고 있어야해서 여기는 안했습니다.
헤난 타왈라는 보홀 팡라오의 타왈라 지역에 있고
헤난 리조트 단지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숙소에서는 알로나 비치로
2분만에 걸어갈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외부인이랑 섞이지 않고
리조트 내에 있는 길로
슉슉 갈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
알로나 비치 주변에서 식사하거나
카페를 찾아가기에도 비교적 편한 편이라
숙소에만 갇혀 있는 느낌이 없었어요.
보홀 여행을 하다 보면 호핑투어나
육상투어처럼 하루 일정이 꽉 찬 날도 있고
반대로 숙소에서 쉬는 날도 있잖아요.
헤난 타왈라는 두 가지 여행 스타일을
모두 소화하기 괜찮은 숙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식
여행할 때 호텔 조식은 은근히 중요해요.
특히 보홀은 아침 일찍 출발하는 투어가 많아서
든든하게 먹어두는 게 좋거든요.
아침 6시부터 운영되어서
투어가 7시에 시작해도
조식 먹고 갈 수 있어요!
헤난 타왈라 조식은 뷔페식으로
여러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이었어요.
밥 종류부터 빵, 계란 요리, 과일 등
아침에 먹기 좋은 메뉴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골라 먹기 좋았습니다.
저는 여행지에서 조식을 먹을 때
한 가지 메뉴를 많이 먹기보다는
이것저것 조금씩 먹어보는 편인데요.
필리핀에서 먹는 음식도 챙겨보고
익숙한 메뉴도 같이 담아서 먹으니
아침부터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었어요.
특히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면
조식은 꼭 챙겨 드세요!
이번에 701호에서 지내면서 느낀
헤난 타왈라는 편하게 머물면서
휴양하기 좋은 곳에 가까웠어요.
객실은 깔끔하고 필요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고
발코니에서 쉬는 시간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리조트 안에서 수영하고 쉬면서
하루를 보내기 좋았고요.
보홀 여행을 하면서 투어도 하고
리조트에서 휴양도 하고 싶다면
이런 스타일의 숙소가 잘 맞을 것 같아요.
특히 물놀이를 좋아한다면
다이렉트 풀 액세스 객실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객실에서 바로 수영장으로 연결되는 구조라
보홀에서 제대로 물놀이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확실히 매력적인 선택지예요.
보홀에서 숙소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제가 직접 묵어본 헤난 타왈라 객실과
예약 조건을 한 번 비교해보세요.
저는 1박 당 10만원 이하로 예약했고
보통 9만원~11만원 사이에 예약 가능해요
특히 알로나 비치 접근성도 좋고
수영장과 조식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투어와 휴양을 적당히 섞고 싶은 여행자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아요.
현재 예약 가능한 객실과
가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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