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행복을 채워주는, 팬케이크 맛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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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케이크 맛집 BEST 4
- 달콤한 팬케이크와 함께하는 나른한 오후, 가로수길 ‘팬케이크샵’
- 전통이 있는 팬케이크 하우스의 명가, 가로수길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는 팬케이크, 대전 ‘모루 둔산본점’
- 폭신폭신한 수플레 케이크의 매력, 둔촌동 ‘미드데이썬’
노릇하게 구워낸 팬케이크 위로 버터가 천천히 녹아내리고, 메이플시럽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순간 달콤한 향이 식탁 가득 퍼진다. 폭신한 수플레 팬케이크부터 촉촉하고 묵직한 미국식 팬케이크까지, 반죽과 굽는 방식에 따라 전혀 다른 식감과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팬케이크의 가장 큰 매력이다. 신선한 과일과 생크림, 아이스크림을 곁들이거나 진한 커피와 함께 즐기면 브런치는 물론 여유로운 디저트 타임까지 완성된다. 한 접시만으로도 기분 좋은 휴식을 선사하는 팬케이크는 계절을 가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은 달콤한 한 입으로 행복을 채워주는 팬케이크 맛집 다섯 곳을 골라본다.
달콤한 팬케이크와 함께하는 나른한 오후, 가로수길 ‘팬케이크샵’


모든 팬케이크와 시럽을 직접 만들어 신선한 맛을 유지하는 ‘팬케이크샵’. 대표 메뉴 ‘오리지날 팬케이크’는 두툼하게 구운 팬케이크 3장에 버터크림을 얹은 뒤 시럽을 듬뿍 뿌려 제공한다. 단단하게 올려져 있는 버터크림의 짭조름한 맛과 묵직한 단맛이 느껴지는 시럽이 어우러지며 중독적인 단짠의 맛이 펼쳐진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08:30 – 22:00
- ✔메뉴
오리지널 팬케이크 12,000원, 말차 팬케이크 17,000원
전통이 있는 팬케이크 하우스의 명가, 가로수길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


미국에 있는 60년 전통 팬케이크 전문점인 오리지널팬케이크하우스의 분점. 구운 빵에 버터를 바르고 레몬을 짠 후, 슈가 파우더를 뿌려서 먹는 더치베이비가 대표 메뉴이다. 기존의 팬케이크 스타일과 다른 독특한 팬케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팬케이크가 담백하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09:00 – 21:00 (주말 08:00 오픈)
- ✔메뉴
버터밀크 팬케이크(3개) 10,000원, 피칸 팬케이크(3개) 12,000원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오는 팬케이크, 대전 ‘모루 둔산본점’


둔산동에 위치한 브런치로 유명한 모루. 메뉴로는 오믈렛, 에그베네딕트, 프렌치 토스트, 팬케이크, 샐러드 등. 에그베네딕트는 종류가 다양하며 주문시 샐러드가 제공된다. 매장은 단독 건물로 오픈 주방 형식이며 내부는 매우 넓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0:30 – 15:30 월 휴무
- ✔메뉴
베리 팬케이크 15,500원, 블루베리 리코타 팬케이크 15,500원, 카라멜 바나나 팬케이크 15,000원
폭신폭신한 수플레 케이크의 매력, 둔촌동 ‘미드데이썬’

‘미드데이썬’은 붉은 벽지, 식물, 원목 가구들로 이루어진 인테리어가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메뉴는 구름같이 부푼 수플레 케이크에 하얀 생크림과 빨간 딸기 시럽의 대비적인 색감이 돋보이는 ‘딸기 수플레 팬케이크’다. 커스터드 크림과 딸기로 채운 수플레 케이크는 입에서 사르르 녹는 듯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 ✔위치
- ✔영업시간
평일 12:00 – 22:00, 주말 11:00 – 22:00 월 휴무
- ✔메뉴
딸기수플레팬케이크 1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