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여행코스 선셋타운 부이페스트 야시장 포함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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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푸꾸옥 여행 마지막 날,
체크아웃은 했는데 비행기 시간까지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있죠.
특히 늦은 밤 비행기를 이용한다면
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캐리어를 들고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이럴 때 이용하기 좋은 방법이
바로 푸꾸옥 체크아웃투어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선셋 나이트 내맘대로 투어는
전담 기사님과 프라이빗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스파 마사지부터 선셋 감상,
선셋타운과 부이페스트 야시장까지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일정입니다.
체크아웃 후 남은 시간을 활용해
마지막 밤까지 알차게 보내고
싶은 분들에게 잘 맞는 코스예요.
일정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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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일정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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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숙소 픽업 |
호텔 로비 픽업 후 전용 차량으로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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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16:30 |
제휴 스파 |
90분 마사지로 여행 피로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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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0~18:00 |
선셋 포인트 |
푸꾸옥의 아름다운 노을 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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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20:00 |
부이페스트 야시장 |
저녁 식사 및 야시장 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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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22:00 |
공항 드랍 |
전용 차량으로 공항 이동 |
전체 일정은 오후부터 시작해
저녁까지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체크아웃을 마친 뒤 지정한
호텔 로비에서 전용 차량을 탑승합니다.
1. 픽업
전담 기사님이 함께하기 때문에
그랩을 따로 호출하거나
캐리어를 들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특히 여행 마지막 날에는
짐까지 있는 경우가 많아서
프라이빗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합니다.
호텔에서 12시 체크아웃을 하고
점심먹고 기다리다가 만났어요.
기사님이 이름표 들고 계셔서 편리합니다.
저는 라페스타 힐튼 푸꾸옥에서
픽업을 받았습니다.
2. 마사지
차량을 타고 숙소 인근 제휴 스파로 이동해
90분 마사지를 받습니다.
푸꾸옥에서 며칠 동안 관광을 즐긴 뒤
여행 마지막 날 마사지로 피로를 풀어주는
일정이라 개인적으로도
활용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체크아웃 후 바로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것보다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있어
전체 일정이 훨씬 여유롭게 느껴집니다.
안그래도 마지막날 마사지 아쉽잖아요?
투어에 딱 포함되어있어서 좋습니다.
3. 선셋타운 감상
마사지가 끝나면 푸꾸옥의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선셋 포인트로 이동합니다.
남부 관광지의 최고는 선셋타운
푸꾸옥 여행에서 빼놓기 아쉬운 것이
바로 아름다운 일몰인데요.
오후 시간에 맞춰 이동하기 때문에
여행 마지막 날에도 푸꾸옥의
대표적인 선셋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선셋타운 여행코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 시간대를 활용해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습니다.
여기 맛집과 카페, 기념품 샵 등
재미있는 볼거리가 몰려있어서
시간이 어떤 식으로 지나가는지 몰라요!!
대박 재미있음.
4. 부이페스트 야시장
18:00~20:00
해가 지면 본격적으로 푸꾸옥의
밤을 즐길 차례입니다.
남부 지역의 부이페스트 야시장으로 이동해
저녁 식사를 하고 야시장 곳곳을 둘러봅니다.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푸꾸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즐기면서
여행의 마지막 저녁을 보내기 좋습니다.
선셋을 보고 바로 야시장으로
이어지는 동선이라
따로 이동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5. 공항 드랍
야시장 관광까지 마치면 전용 차량을 이용해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마지막날 공항까지 가는 것도
투어가 있다면 바로 해결되는 부분!!
너무 편하지 않나요?
남부에서 간다면 택시비도 꽤나 들고
시간도 소요되는데 그걸 투어 내에
기사님이 알고 계시고
적절한 시간으로 해결 된다는게 좋았어요!
푸꾸옥은 다 좋은데 비행시간이 정말 안좋습니다.
밤에 도착해서 하루가 어중간해지고
밤에 출발해서 하루가 어중간해집니다.
그렇다고 여기 다 호텔을 넣기도
돈이 아깝고 뭘하기도 짐이 많아서 힘들죠!
그럴 때 체크아웃 투어가 짱입니다.
저는 이런식의 비행 일정이 있을 때
체크아웃 투어로 해결하는 편 입니다.
체크아웃부터 스파, 선셋, 야시장
그리고 공항 이동까지 하나의 일정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활용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푸꾸옥 여행에서 선셋을 보고
야시장까지 즐기고 싶다면
동선을 따로 짜야 하는데요.
이 투어는 오후부터 저녁까지 일정이 자
연스럽게 이어져 선셋타운과 선셋 감상 →
부이페스트 야시장 → 공항 이동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단순 관광만 하는 체크아웃투어가 아니라
중간에 90분 마사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까지 무리해서 돌아다니기보다는
마사지로 피로를 풀고 선셋과
야시장을 즐길 수 있어
휴양지 여행과도 잘 어울리는 일정입니다.
특히 가족여행이나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캐리어가 있는 마지막 날이라면
전담 기사님과 프라이빗 차량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더욱 편리합니다.
푸꾸옥에서 마지막까지
여행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선셋 감상부터 부이페스트 야시장까지
이어지는 체크아웃투어를 일정에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