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 커튼을 열었는데
어쩜~ 하늘이 무지 이뻐요~
초록 초록
이런 하루의 시작이 무지 좋으네요.
이 맛에 언니랑 휴양림을 찾고 있어요.
6월에도 2번의 예약을 잡아뒀다는…
바쁜 워킹맘 일상에서 이렇게 자연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며…
여유롭게 오전 시간을 보내고 이제는 나가야 하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있는데
어젯밤 방문해 준 아이가 또 와 줬어요.
“안녕~”
12시 퇴실이라 오늘도 그 시간까지 꽉 채워 나가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