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 많은 영등포에서 늘 손님 미어터진다는 영등포 대표 맛집 3
핫식신 조회수
영등포 맛집 3
- 기사식당 대표 메뉴 no.1 돼지불백, 영등포 ‘문래돼지불백’
- 영등포 사람은 다 아는 짬뽕의 성지, 영등포 ‘송죽장’
- 세월을 간직한 노포에서 맛보는 돼지갈비의 진수, 영등포 ‘부일숯불갈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영등포의 골목에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노포들이 촘촘히 이어져 있다. 화려하지 않아도 변함없는 손맛과 넉넉한 인심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끊임없이 이끄는 곳들이다. 특히 늘 손님으로 북적이는 식당일수록 맛의 균형과 완성도가 단단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익숙한 분위기 속에서 더욱 또렷하게 느껴지는 깊은 풍미는 노포만의 매력이다. 오늘은 영등포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영등포 대표 맛집을 소개한다.
기사식당 대표 메뉴 no.1 돼지불백, 영등포 ‘문래돼지불백’


힙한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맛집의 포스 영등포 ‘문래돼지불백’. 돼지불백 단일 메뉴로 주문할 필요도 없이 자리에 앉으면 인원수대로 돼지불백이 나온다. 밥과 된장국, 무채와 콩나물, 쌈 채소가 기본 상차림으로 불향이 가득 입혀진 돼지불백과 잘 어우러지는 밑반찬이다. 쌈에 밥과 무생채, 고기를 넣고 싸먹으면 궁합이 잘 맞는다. 달콤하면서 짭짤하고 불향이 잘 입혀진 고기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쌈을 싸먹기에 최적의 맛이라고. 여기에 슴슴한 된장국과 함께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09:30-21:30
- ✔메뉴
돼지불백 200g 11,000원 고기추가 200g 8,000원
영등포 사람은 다 아는 짬뽕의 성지, 영등포 ‘송죽장’


20가지 이상의 채소와 해산물로 국물을 내 깔끔하게 매운맛을 자랑하는 영등포 ‘송죽장’. 50년이 넘은 노포로 매운 고추가 듬뿍 들어가고 불 맛이 나는 고추짬뽕으로 유명한 집이다. 보기에도 송송 썬 고추가 듬뿍 들어가 있는 고추짬뽕은 직접 만드는 부드러우면서 매콤한 맛의 고추기름과 청양고추로 맛을 내 매운맛이 강한 짬뽕으로 애호박, 당근, 양파, 홍합, 청양고추가 면과 함께 먹으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주문 즉시 제면기에서 뽑아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면또한 맛의 한 부분을 단단히 차지한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공휴일, 주말 브레이크타임 없음)
- ✔가격
짜장 8,500원 짬뽕 10,000원
세월을 간직한 노포에서 맛보는 돼지갈비의 진수, 영등포 ‘부일숯불갈비’

영등포 먹자골목에 위치한 부일 갈비는 늘 식당 앞에 웨이팅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돼지갈비 맛집이다. 한자리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하고 있는 노포 맛집으로 돼지갈비를 시키면 껍데기가 서비스로 나오는 푸짐한 인심에 반찬들도 맛있어 단골도 많이 보유한 곳이다. 인심은 물론 직원들의 서비스도 좋은 곳으로 쫄깃한 돼지갈비에 소주 한 잔이 생각날 때 부일 갈비로 향해보자.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11:30-22:00
- ▲메뉴
돼지갈비 2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