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 국내 힐링여행 추천 달래촌
쿠니의 아웃도어 라이프 조회수
얼마 전 들러 너무 맛나게 식사를 했던 곳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 달래촌을 다시 들렀습니다. 일전엔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들렀었다면 이번엔 이웃들과의 데이 디톡스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방문하게 된 건데 만족도 면에서 확실히 프로그램 참여가 백번 낫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해 봅니다.
달래촌힐링캠프몸마음치유센터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화상천로 636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 | 달래촌 힐링여행.
내돈내산 인증 방문 달래촌스테이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249-1
- 달래촌 자연 건강식 식당
국내 힐링여행 추천 강원도 양양 달래촌.
양양 달래촌 힐링캠프라고 적혀 있는 커다란 입간판.
이 주변은 국내 힐링여행 추천 장소 달래촌 데이 디톡스 리셋 프로그램 참여 시 산책하게 될 곳이기도 하다.
강원도 양양 달래촌 데이 디톡스 리셋 프로그램 참여자에겐 웰컴 드링크로 백초차를 내어준다.
간단 명료한 데이 디톡스 리셋 프로그램 설명을 마친 뒤 힐링캠프로 들어선다.
신체 상태 기본 체크 및 음향 테라피 체험
혈압, 인바디, 음파 운동기, 황토손 온열찜질, 음향 테라피 등을 체험하거나 측정.
국내 힐링여행 추천 장소에 어울릴만한 기본 요소를 갖추고 또 즐긴다고 보면 맞겠다.
기초 체크, 가벼운 프로그램 참여는 일상복 또는 현재 복장을 그대로 유지해도 좋지만 이후 핀란드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게 된다면 찜찜할 수 있으므로 제공되는 옷으로 갈아입는 것이 좋겠다.
나를 알고, 나에게 도움 되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건강한 밥상을 접하는 곳이기에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이라 소개되는 듯.
이곳은 휴식과 또 다른 체험을 위한 공간.
달래촌 휴게 공간과 숙박시설
휴게 공간이기에 마음 편히 대화도 하고 책도 읽으며 쉼을 즐기면 되는데 성질 급한 사람은 기다림이 지루하려나?
가장 안쪽에 배치되어 있는 2층 침대.
숙박만을 위한 분들은 이용할 수 없고 1박 2일 리셋 스테이 프로그램 참여자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여행 자체를 국내 힐링여행에 초점 맞춰 자신의 건강을 위해 이곳에서 2일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공간이며, 황토 침대는 프로그램 참여자가 황토손 온열찜질을 이용할 때 누워 있게 되는 원적외선 침대다.
하나에 1,000만 원이 넘을 정도로 아주 잘 만들어진 원적외선 침대로 힐링 치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매우 많은 원적외선이 발생하는 특별한 침대라는 의미다.
황토손 온열찜질 체험
황토손이 뭔가 궁금하셨을 텐데 지금 버너 위에서 달궈지고 있는 기왓장처럼 생긴 물건이 바로 황토손이다.
재질은 원적외선 방출이 다량인 황토이며 마치 할머니가 배 아플 때 배를 쓰다듬어 주는 듯한 느낌이라 하여 황토손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어 하는 체험인데 듣기로는 여성분들에게 매우 좋다고.
달궈진 황토손은 뜨겁기 때문에 수건으로 만들어진 전용 파우치에 넣고 미리 지급받은 수건으로 한 번 더 감싼다.
이후 원적외선 방출 황토침대에 누워 황토손을 아랫배 등 아픈 부위에 대고 잠시 누워 있으면 된다.
핀란드 사우나 체험
이 역시 다량의 원적외선을 온몸으로 받기 위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사우나 안에 들어가면 화목난로가 있고 난로에는 미리 불이 지펴져 있게 된다. 그리고 그 위로 일정한 온도로 올라가면 원적외선을 방출한다는 돌이 놓여 있다.
이때 뜨거워진 돌에 마련되어 있는 물을 바가지로 조금씩 부어 실제 핀란드 사우나와 같은 효과를 얻게 된다.
이런 체험 프로그램 덕분에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이란 유명세를 얻게 된 달래촌.
해독 약선 자연식
보통 건강한 음식이라 말하는 식단은 대체적으로 맛이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곳 달래촌에서의 해독 약선 자연식을 확실히 맛도 좋다. 그리고 그 맛 때문에 오늘 데이 디톡스 리셋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것.
요리나 음식에 문외한인 쿠니 입장에선 음식 설명이 신통치 않으니 그냥 느낌 설명만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요 안에 김치가 들어 있었던 것 같은데 그 맛이 독특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오래 씹으시라 권한다.
처음 입안에 넣었을 때와 대충 씹었을 때 그리고 오랫동안 씹었을 때 맛이 확실히 다르다.
상상하는 맛과 조금은 다르지만 씹으면 씹을수록 깊은 맛이 난다.
그리고 완전 자연산 산나물의 향연. 하우스 나물과 자연산 산나물의 가장 큰 차이점이 뭔지 바로 이해되는 순간.
싱그러움을 씹는 느낌은 마치 생명력을 얻는 듯한 기분.
바로 이런 맛과 향, 참 좋다.
밥솥 뚜껑을 여니 버섯 향이 진하게 난다. 외관은 철로 되어 있고 내부는 돌로 되어 있는 특이한 밥솥.
반찬 없이 밥만으로도 훌륭한 식사가 될 듯한 기분. 국내 힐링여행 추천 장소라는 게 뭐 별건가 싶다.
한 톨의 밥알까지도 챙겨 먹어야 할 맛 나고 건강한 밥상.
보통은 식후 연 커피!
하지만 여기 강원도 양양 달래촌에서는 포이플러스티를 촌장님께서 직접 내려주신다.
조금은 생소하게 느껴질 포이플러스 티는 현미 껍질, 쌀눈 100%로 만든 티를 말하며 커피의 각성 성분이 아닌 영양성분을 활용해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도록 한 맛과 건강을 지키는 차를 의미한다.
달래촌 힐링 트레킹
체험도 좋고, 프로그램도 좋고,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여러 가지를 경험하는 것만으로 이곳을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하는 건 아니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바탕이 되기 때문에 유명해진 게 아닌가 싶다.
주변 힐링 트레킹은 달래 저수지를 중심으로.
커다란 저수지만 보던 분들은 귀엽다 말씀하실 수도 있을 소규모의 저수지나 물이 참 맑다.
카약이나 카누 타면 재미있을 듯도 싶단 생각을 하며 강원도 양양 가볼 만한 곳 소개 글을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