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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 고대 도시 무앙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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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라는 수식어가 붙은 태국 방콕 가볼 만한 곳 무앙보란은 고대 도시(Ancient City)라 번역되어 세상에 알려졌고 태국 방콕 여행에 있어 필수 코스로 알려진 관광명소입니다. 무앙보란이 워낙 넓어 다 돌아보기가 어려웠던 터라 이 글에서는 일부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므엉 보란 (고대 도시)

296, 1 Sukhumvit Rd, Bang Pu Mai, Mueang Samut Prakan District, Samut Prakan 10280 태국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 무앙보란 클립.

해외여행을 자주 다니는 게 아니니 그곳이 어디든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부터 모든 것이 낯설면서도 설렘을 준다.

여행은 호기심, 낯섬, 기대감, 설렘, 체력 등 심신이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바탕으로 경제적 지원이 불을 질러야만 가능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여행’이란 단어에 매료되는 게 아닐까 싶다. 때로는 몸과 마음 가득 채워지는 피로감마저 동경하게 되는 ‘여행’. 오늘의 여행은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무앙보란이다.

무앙보란(Mueang Boran ; Ancient City)은 태국 방콕 도시 남쪽의 사뭇쁘라깐 지방에 있는 매우 넓은 야외 박물관형 관광명소로 야외 박물관형 관광지로는 세계 최대라고 설명하고 있다.

만일,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고 태국 전역에 산재해 있는 유명한 문화유산, 사원, 왕궁, 유적 등을 한 곳에서 최대한 많이 보고 싶다면 바로 여기 무앙보란을 방문해야 하며 그렇기에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한다.

사원인지 왕궁인지 헛갈리는 휘황찬란한 건축물을 지나며 이럴 땐 패키지여행이 더 낫다는 생각도 살짝 든다.

태국 여행을 하며 불편한 것 중 하나가 한국어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어 안내판이나 설명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것.

답답하긴 하지만 찬란한 문화에 감탄만 연발한다.

황금색도 화려한데 그 조각의 섬세함이나 형태도 화려하기 그지없다.

정확한 위치는 태국 방콕 남쪽 사뭇쁘라깐 주, 방푸마이 지역이고 면적은 약 320헥타르 이상으로 축구장 약 450개 이상, 여의도 면적보다 크다.

지금 들어선 곳은 왕궁인가 싶었는데 사원이었음. 아주 많은 부처님들이 모셔져 있고 기념품도 판매되고 있다.

이건 뭥미?

그리고 한쪽으로는 기도를 드리기 위한 공간인 듯 카펫이 깔려 있기도 하다.

때론 고요하게 혼자 배례하는 경우도 있는 듯.

건축물마다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있고 외부에서 보기만 하는 곳이 있는데 자꾸 신발을 벗었다 신었다 하는 게 귀찮아 그냥 외부에서 건축물 감상에만 집중하고 있다.

건축물과 외부 조형물만 감상을 해도 걸음을 옮기면 다 새로운 것들이니 아예 작정을 하고 하루 종일 돌아다니지 않는다면 모든 곳을 다 보기는 어려울 듯싶다.

도대체 이곳의 건축물은 몇 개나 되려나 싶어 ChatGPT를 통해 대략 100여 개 이상의 건축물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러나 AI의 말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대충 봐도 정말 그 정도 될 듯하다.

음… 사람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누구나 다 소원을 빌고 기원을 하며 바람을 갖는가 보다.

무앙보란이 계획되고 건축되기 시작한 시기는 1963년이라고 하니 꽤 오래된 시작이다.

무앙보란은 뮤지엄 및 문화유산 보존사업가인 렉 비리야판(Lek Viriyaphan)에 의해 1963년부터 건축을 시작했고 이후 1972년 공식 개장을 했다. 이후에도 계속 건축물은 세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이란 호칭은 영원히 떨어지지 않을 듯.

다니다가 힘들면 이런 공간에서 잠시 휴식을 취해도 좋겠다. 물론, 1인 1음료 한 잔은 매너이고 식사를 해도 좋겠다.

그런데 이런 건축물을 왜 만든 걸까?

게다가 개인지 진행한 프로젝트라고 하는데 이게 혼자서 가능한 것인지 의문스럽다.

그 시작은 교육적 목적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하는데 이게 뭐 얼마나 큰돈이 된다고 엄청난 투자를 했을까 궁금하다. 아무래도 개인 차원으로 시작한 프로젝트에 국가 자본이 투자된 게 아닐까 싶다.

동남아시아는 기본적으로 물이 많은 나라이기에 어디를 가나 물과 어우러진 풍경을 만나게 된다.

이곳 무앙보란도 마찬가지인데,

땅에 물을 끌어들인 게 아니라 원래 습지를 정리정돈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물이 많다.

곳곳에서 촬영에 매진하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

현지인으로 보이는 사람들도 많고 서양인이라 판단되는 사람들도 엄청 많은 곳.

그래서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하는가 보다.

솔직히 이런 건축물을 한 곳에서 이렇게 방대하게 만날 수 있을 거라고는 감히 생각하지 못했다.

실제 만나니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이라는 의미를 매우 찐하게 깨닫게 된다. 아마도 여타의 사원이나 왕궁 유적은 안 봐도 될 듯한 느낌.

주요 건축물로 앙코르 시대의 프라이마이 사원, 아유타야 시대의 궁전, 사원 구조물 등이 있고

수코타이, 란나, 롭부리 등 시대 지방의 대표 사원 및 건축 양식이 있으며,

또한, 태국 북부, 남부, 동북부, 중부의 문화권 대표 건축과 생활상,

전통 마을, 물의 마켓, 역사적 거리 및 생활 방식도 함께 재현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어디가 어딘지…

이 나무는 신기하군.

넓고 볼 것이 많아 하루 여행 코스로 추천한다고 하지만 종일 돌아다니면 지겨울 수도 있겠단 생각을 하며 역시 태국 방콕 여행 가볼 만한 곳이라 말하며 부분적인 소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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