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햅쌀 간편하게 즐기는 더미식 즉석밥 2025햅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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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가을이 지난 시기에는 그해에 나온 쌀을 이용해서 밥을 지어 먹어야 제맛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저는 매일 25년햅쌀을 이용해서 밥을 짓고 점심과 저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즉석밥 중에서는 햅쌀밥을 찾기 힘들어 아쉬웠는데요.
더미식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었더라고요.
바로 올해 10월 첫 수확한 2025햅쌀로 맛있게 밥을 지은 더미식 햅쌀밥인데요.
10월에 수확해서 1년 중 가장 맛있는 밥맛을 느낄 수 있기에
시즌 한정으로 지금 가장 맛있는 즉석밥이었습니다.
올해 10월에 첫 수확한 25년햅쌀을 사용했기 때문에
이번 11월 딱! 한달만 맛볼 수 있는 햅쌀밥입니다.
그리고 더미식 즉석밥 중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으로 신선함을 담았어요.
참고로 이러한 2025햅쌀로 요즘 제가 밥을 지어 먹는 법도 알려드릴게요.
= 햅쌀밥 짓는법 =
재료 : 쌀 2컵, 물 2컵 +
1. 우선 쌀을 두번 씻은 후에 체에 밭쳐 물기를 빼며 15분 불립니다.
2. 냄비에 불린 쌀을 담고 물을 붓는데 쌀 표면에서 1.5cm 올라오도록 물을 부어주세요.
3. 센불에서 밥물이 끓어 오를 때까지 끓입니다.
4. 불을 아주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닫은 후 12분 조리합니다.
5. 뚜껑을 닫은 상태로 불을 끄고 10분 뜸을 들이면 됩니다.
6. 그리고 잘 섞어서 담아 먹습니다.
이렇게 직접 밥을 지어 먹는 것도 좋지만
시간이 대략 30 ~ 40분 정도 걸리는데요.
하지만 더미식 햅쌀밥은 2분만에 갓 지은 따끈한 밥을 맛볼 수 있습니다.
포장지의 점선까지 약간만 뜯어주세요.
그리고 700W 전자레인지에서는 2분, 1,000W에서는 1분 30초간
돌려 줍니다.
그렇게 25년햅쌀로 만든 즉석밥을 조리해 보았는데요.
쌀에서 나는 향기부터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보존료 없이 100% 국내산 2025햅쌀과 물로만 지었기 때문에
즉석밥 특유의 냄새 없이 밥 자체의 구수한 내음만 가득했습니다.
실제로 비주얼부터 맛있는 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햅쌀은 일반 쌀보다 수분함량이 약 2 ~ 3% 정도 더 높습니다.
그래서 밥을 지었을 때 쫀득한 찰기와 밥알의 탄력이 뛰어난데 그 느낌이 그냥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윤기가 좌르르 흐르면서 꼭 쌀밥 맛집에 가서
잘 지은 솥밥을 먹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햅쌀밥의 맛을 잘 살려 줄 수 있도록 삼삼한 열무 된장국과
갓 담근 김치를 반찬으로 준비했습니다.
일반쌀밥의 경우 수확 후 일정시간이 지나서
햅쌀보다는 수분함량이 낮고, 윤기나 식감에 있어서 탄력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2025햅쌀은 탄력적인 식감도 뛰어나지만
자연스러운 단마소가 신선한 곡물 향과 구수한 향기도 일반밥에 비해서 더 뛰어난데요.
그래서 그냥 25년햅쌀로 지은 밥을 입 안에 넣고
천천히 씹으면 반찬 필요 없이 구수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단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밥 자체가 맛있고 한알 한알 살아 있는 밥알의 식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미슐랭 3스타의 밥을 먹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025햅쌀로 지은 밥 위에 그냥 김치만 올려서 먹어도
충만한 맛을 느낄 수 있었고요.
맛뿐만 아니라 위생적인 면에서도 뛰어난데
NASA CALSS100 수준의 클린룸에서 생산 및 무균화 포장을 하고,
4중 검사 시스템으로 검사하기 때문에 온가족이 함께 먹기에도 안심이 됩니다.
저는 김치와도 먹고, 된장국에 살짝 말아서도 먹어 보았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밥이기 때문에 이러한 삼삼한 음식과
더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천천히 뜸을 들여서 공기층을 만들었기 때문에 밥이 눌리지 않고
밥알 하나하나 살아 있는 식감을 보여줍니다.
때문에 말 그대로 지금 가장 맛있는 밥이었습니다.
밥맛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은 25년햅쌀로 만든
더미식 햅쌀밥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올해 11월에만 만날 수 있는 한정판이며 현재 윌라 오디오북 콜라보 이벤트도 진행 중이에요.
햅쌀밥 2박스 구매시 윌라 오디오북 3개월권도 제공하니 맛있는 밥도 드시고 재미있는 오디오북도 가을에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