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갈 땐 무조건 여기부터 간다? 이유 있는 명소 4곳
투어코리아 조회수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경기도 가평은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꼭 방문해볼 만한 네 곳을 소개한다.

아침고요수목원은 1996년에 개장해 약 33만㎡ 부지에 5,0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의 미를 강조한 정원으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겨울철 열리는 ‘오색별빛정원전’은 화려한 야경으로 인기다.
북한강에 위치한 자라섬은 네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자연생태 관광지로, 매년 가을 열리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로도 유명하다. 캠핑과 산책이 가능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쁘띠프랑스는 프랑스의 작은 마을을 테마로 한 문화마을이다. ‘어린 왕자’를 중심으로 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지며, 유럽풍 건축물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청평호반은 청평댐 건설로 형성된 호수로,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다. 수상 스포츠와 유람선 관광도 가능하며, 주변 펜션과 산장에서 호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이들 명소는 가평을 찾는 이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