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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나혼렙’ 신규 헌터·보스 모드 추가…’칠대죄: Origin’ 반·신규 지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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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넷마블이 자사의 대표 라인업인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와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캐릭터와 대형 콘텐츠를 추가하며 전열을 정비했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빛 속성 헌터 ‘이주희’ 및 신규 보스 모드 추가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가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넷마블

넷마블네오가 개발한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신규 SSR 등급 헌터인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새롭게 선보였다. 명속성 버스터 분류인 이 캐릭터는 전용 장비 ‘성광의 길잡이’를 착용하며, 프리즘을 기반으로 한 광선 공격이 특징이다. 주요 기술로는 반사 광선을 이용한 ‘리플렉션 체인’, 전방으로 빛을 내리치는 ‘루미너스 릴리즈’, 빛을 모아 폭발시키는 ‘프리즘 블래스트’ 등이 마련됐다.

점수 경쟁형 도전 콘텐츠인 ‘군주의 회랑’도 내달 3일 도입된다.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를 마친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으며, 2주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단련의 증명’ 항목을 조절해 난이도를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높은 난도를 선택할수록 상향된 보상을 얻는다. 순위에 따라 전용 테두리와 칭호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히든 11·12 챕터에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이도가 열렸으며, 성진우 전용 SSR 수속성 무기 ‘영도 설풍’과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이 반영됐다. 캐릭터와 아티팩트의 일부 밸런스 조정도 함께 이뤄졌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0.5주년 맞아 원작 영웅 ‘반’ 및 ‘레이븐즈’ 지역 공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출시 반주년을 맞아 '0.5주년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신규 영웅으로 '반'을 추가했다. /넷마블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출시 반주년을 맞아 ‘0.5주년 페스티벌’을 실시하고, 신규 영웅으로 ‘반’을 추가했다. /넷마블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출시 0.5주년을 기념한 대형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원작의 주요 인물인 ‘탐욕의 죄 반’이 영웅 목록에 합류하면서, 원작 속 일곱 개의 대죄 단원 전원이 게임 내 구현됐다. 반은 고유 능력을 바탕으로 삼절곤, 대검, 건틀릿를 사용하며 전투를 펼친다.

새로운 메인 서사인 액트 16과 신규 무대인 무법 도시 ‘레이븐즈’도 개방됐다. 또한 내달 2일에는 성장 수치와 상관없이 다양한 조합을 시도할 수 있는 주간 콘텐츠 ‘미궁’이 들어서며, 신규 보스 ‘인듀라 몬스피트’와 성장 요소인 ‘초월 제련’이 추가됐다.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도 병행됐다. 초기 진행 과정을 단축하는 튜토리얼 스킵 및 스토리 자동 진행 기능이 도입됐으며, 최초 소환 시 SSR 멜리오다스를 확실하게 획득하도록 변경됐다. 이와 함께 총 5억 개의 별의 파편을 지급하는 이벤트와 이용자 투표 기반의 앙케이트 소환 등 다채로운 행사도 함께 열린다.

양사의 간판 IP를 활용한 두 작품이 연이어 대형 업데이트를 감행함에 따라,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유입과 더불어 게임 내 활력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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