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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PHOENIX’ 업데이트 예고…’아스트라에 오라티오’ P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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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엔씨가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의 시스템 개편 소식을 알리는 한편, 서브컬처 장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영상을 선보이며 이용자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리니지M, 요정 클래스 재정비와 대대적인 시스템 변화 예고

엔씨의 MMORPG '리니지M'이 'PHOENIX'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엔씨] (포인트경제)
엔씨의 MMORPG ‘리니지M’이 ‘PHOENIX’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사진=엔씨] (포인트경제)

엔씨는 리니지M의 ‘PHOENIX’ 업데이트를 통해 ‘요정’ 클래스의 전투 효율을 개선한다고 24일 밝혔다. 원거리와 근거리 특성에 맞춰 ‘피닉스 애로우’와 ‘피닉스 블레이드’가 활성화되며, 광역 공격 기술인 ‘사이클론’이 추가된다. 기존 기술인 ‘트리플 애로우’는 지속 효과로 바뀌고, ‘블러드 투 소울’은 자동 사용이 가능해진다.

새로운 전장도 순차적으로 추가된다. 내달 8일에는 특정 입장 방식을 거쳐 진입하는 ‘숨겨진 결계의 숲’과 듀펠게넌 레이드가 진행되는 ‘’화염의 성소’가 열린다. 이어 내달 29일에는 ‘공허의 사원’이 개편돼 보스 등장 시 전투 구역으로 강제 전환되며, 새로운 오브젝트 배치로 전략성이 요구된다. 아울러 상점 장비의 아데나 구매가 레거시 월드로 확대되고, 콘텐츠 현황판과 적대 혈맹 가시성 개선 등 편의성도 강화된다.

업데이트 기념 보상으로는 총 7종의 ‘TJ 쿠폰’이 마련됐다. 이용자들은 지정된 기간 동안 아데나로 상자를 구매해 장비 복구 및 스킬 합성 쿠폰을 얻을 수 있으며, 이후 출석 체크를 통해 주차별로 룬, 마법인형, 변신, 성물 등 다양한 복구 및 합성 기회를 제공받는다.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PV로 세계관과 연출 방식 조명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캐릭터 PV(Promotional Video)를 공개했다. [사진=엔씨] (포인트경제)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캐릭터 PV(Promotional Video)를 공개했다. [사진=엔씨] (포인트경제)

엔씨는 지난 23일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캐릭터 홍보 영상(PV)을 선보이며 신규 IP 알리기에도 나섰다. 마법과 행정이라는 독특한 테마를 내세운 이 게임은 지난달부터 인물 정보와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왔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관계성을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용자들은 영상을 통해 캐릭터별 서사는 물론, 실제 게임 내 전투 장면과 일상생활, 시나리오 연출 등 전반적인 플레이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그간 코믹스와 SD 스탬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유해 온 엔씨는 향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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