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셰프 6인이 만든다…JW 메리어트 동대문 ‘셰프 나이트’ 와인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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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육성연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BLT 스테이크가 오는 26일 단 하루, 와인 디너 ‘셰프 나이트(Chefs’ Night)’를 선보인다.
이번 디너는 호텔을 대표하는 6인의 셰프가 각자의 메뉴와 철학을 하나의 코스 안에 풀어낸 체험형 다이닝 콘셉트로 기획됐다. 메인 코스는 총주방장 마이클 박(Micheal Park)이 선보이는 ‘서프 앤 터프(Surf & Turf)’다.
이번 디너의 또 다른 차별점은 ‘리버스 페어링(Reverse Pairing)’이다. 일반적인 와인 디너가 와인에 맞춰 요리를 구성하는 방식이라면, 이번에는 요리를 중심에 두고 이상적인 와인을 매칭했다.
BLT 스테이크 관계자는 “요리를 중심에 둔 새로운 페어링 방식과 함께 BLT 스테이크만의 철학과 감각을 보다 선명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1인 20만원(세금 포함)이다. 코스 메뉴와 와인 6종 페어링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