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하나로 이미지 환골탈태 성공한 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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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알던 이미지 = ㅃ킹 불도저
현재 스윙스 = 쏘큩
뷰티 윙스, 핑크 윙스, 잔망 윙스로 불리기 시작하는 중
빚더미 앉았다더니
광고계 괴물이 된 핑크 윙스의 행적을 보자면
보는 동안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가 없음
일단 유튜브 채널명부터 ‘에겐남 스윙스’
1. 셀리맥스 노니 패드
돈가스가 기름에 튀겨져서
다시 냉동고로 들어간다는 드립을 치며 광고를 함.
그래도 아직 돈까스 별칭을 버리지 못한 때
2. 더글로우? 디바이스, 홀드랩 리프팅 디바이스
햄버거 5개 시키면서 뷰티 디바이스를 문지름
상남자 미 뿜뿜하던 사람이
뷰티디바이스 윙윙 거리며
멜론 1위는 어림도 없고 올영 1위까지 거머쥠.
3. 오븐스 전담
이제는 심지어 전담 조차 핑크에
앙-큼한 표정으로 화보까지 찍기 시작.
그니까 이런 상큼한 느낌(?)을??
전??담?? 회사랑 한건데
심지어 전담이라기엔
무니코틴, 무타르임
시가 속담 깊게 빨거같이 생겨서
노담 무니코틴 하고 있는 것도 매치가 안됨.
게다가 나름 양홍원은
올블랙 시크간지로 이미지를 지키고자 했으나
스윙스는 이렇게 한껏 핑크윙스 만들어 놓음.
오븐스 전담 회사는 스윙스한테
광고비를 얼마나 준걸까
이렇게 핑크 윙스의 행적을 밟은 끝에
이젠 뷰티 업계 샛별이 되어버림.
밈 하나로 여론이 많이 바뀌긴 했지만
사람이 이렇게 변할 수 있구나
대단하다 느낌 (팬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