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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윤, 中·홍콩 팬들과 밀착 소통…글로벌 행보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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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최성윤(중국, 홍콩 팬미팅)_오크컴퍼니 제공
이미지 = 최성윤(중국, 홍콩 팬미팅)_오크컴퍼니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최성윤이 중국과 홍콩을 오가며 현지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이어갔다.

최성윤은 지난 20일과 21일 중국 항저우에서 스페셜 팬미팅과 팬 이벤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첫 만남을 가졌다.

특히 카페 일일 매니저 이벤트에서는 직접 주문을 받고 음료를 전달하며 팬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팬미팅에서는 하이터치, 셀카 촬영, 사인 폴라로이드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을 채우며 팬들과의 유대감을 높였다.

이후 홍콩으로 이동한 최성윤은 일일 점장 이벤트와 거리 버스킹을 통해 또 다른 팬들과 만났다. 현장에서는 키링 CD 증정과 럭키드로우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버스킹 무대에서는 오는 5월 발매 예정인 신곡 ‘어땠을까’를 일부 선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곡은 짝사랑의 감정을 섬세하게 담아낸 발라드로, 최성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해외 이벤트를 넘어 일상 속 소통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거리를 좁힌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최성윤은 지난해 12월 첫 싱글 ‘AURORA’를 발표하며 솔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초 팬미팅 투어 ‘YOU & YUN’을 통해 일본, 대만, 홍콩, 서울 등지에서 글로벌 팬덤을 확장해왔다.

한편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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