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건강 이상… 결국 병원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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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안타까운 근황
장염으로 병원 찾은 모습
“겨울에도 장염 조심”

배우 김사랑이 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겨울에도 장염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염 치료를 위해 대학병원을 방문한 김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김사랑은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함께 덧붙이며 현재의 상태를 간접적으로 전했다. 한겨울에도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상황이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팬들은 “아프지 마요”, “걱정된다”, “겨울에 장염이라니”,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아프지 말고 얼른 회복하길 바란다”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됐다. 이후 김사랑은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미나’, ‘정’, ‘연인들’, ‘천년지애’, ‘천년의 꿈’,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도쿄, 여우비’,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어비스’, ‘복수해라’와 영화 ‘남자 태어나다’, ‘남남북녀’,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듸오 데이즈’, ‘퍼펙트맨’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김사랑은 지난 4월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7의 호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단아하고 신비로운 이미지를 벗고 코믹 연기에 도전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프로필상 키 173cm, 몸무게 49kg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꾸준한 자기 관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최근 그는 “연휴 끝났으니 다이어트해야죠”라며 체중 관리에 나설 계획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김사랑은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며 시선을 끌었다.
당시 팬들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쁘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미모도 미모지만 건강이 우선이다”, “40대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역시 김사랑”, “분위기 장난 아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023년에는 다이어트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하다가 입술포진”이라는 글과 함께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안긴 바 있다. 현재 김사랑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근황을 꾸준히 전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