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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민·MAI, 듀엣곡 ‘LOVE STORY’ 발매…한일 감성 어우러진 로맨틱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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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로 다시 태어난 사랑의 노래…부드러운 음색과 맑은 보컬의 조화
이미지 = 디데이앤쇼 제공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가수 지창민과 일본 아티스트 MAI가 함께한 듀엣곡 ‘LOVE STORY(러브스토리)’가 지난 1일,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됐다.

이번 신곡은 과거 MAI와 가수 용호(Yongho)가 호흡을 맞췄던 듀엣곡을 리메이크한 버전으로, 지창민이 새롭게 보컬에 참여해 곡의 감성을 한층 더 섬세하고 따뜻하게 재해석했다. 두 아티스트의 조화로운 목소리는 국경을 넘는 한일 감성을 담아내며 특별한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러브스토리’는 설레는 사랑의 시작과 고백을 담은 댄스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감미로운 멜로디와 달콤한 가사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포근한 감정을 선사하며 계절감을 더했다.

특히 ‘눈부셔 너와 함께 있으면, 오 마이 달링 나의 전부야’라는 인상적인 후렴은 지창민의 부드러운 음색과 MAI의 청아한 보컬이 어우러져 감정 몰입도를 높이며, 곡 전체에 따뜻한 울림을 더한다.

지창민과 MAI의 듀엣은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을 자극하며, 올겨울 감미로운 러브송으로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지창민은 SBS ‘더 트롯쇼’, MBC ON ‘트롯챔피언’ 등 여러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한 무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행보로 꾸준히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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