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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만 가면 죄인되는.. 여배우 하객룩

걸스픽 조회수  

아니 이 정도면 결혼식 가는 것도

눈치 보이겠는데요..? ㅋㅋ

결혼식만 참석했다 하면

‘민폐 하객’이라는 말이 따라붙는 여배우,

바로 김지원☆

지인의 결혼식에서 포착될때마다

매번 의외더라고요.

화려한 원피스도 아니고

눈에 띄는 컬러를 입은 것도 아닌데요.

블랙 재킷에 머리까지 깔끔하게 묶은

그야말로 단정한 하객룩!

이렇게 수수하게 입어도

얼굴에서 이미 존재감이 느껴지는 게 함정.. ㅋㅋ

그런데 김지원 하객룩은

매번 화제인거 아시죠.

결혼식 때마다

차분한 컬러의 옷을 입고 등장했는데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길이 가니

‘민폐 하객’이라는 농담이 왜 나오는지

알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김지원 하객룩 패션 1.

아니 이번엔 청바지까지 입었는데요..? ㅋㅋ

블랙 재킷에 데님 팬츠라니!

꾸민 듯 안 꾸민 듯 정말 편안한 코디죠.

그런데 이런 스타일링마저

김지원이 입으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 보이는 느낌.

이쯤 되면 하객룩이 문제가 아닌 듯..?

김지원 하객룩 패션 2.

과거 하객룩과 비교해 봐도

김지원 스타일은 한결같더라고요.

튀는 컬러나 과한 장식보다는

심플하고 단정한 아이템을 선택하는 편!

그런데도 사진마다 존재감이 확실하니

‘민폐 하객’이라는 말이

칭찬처럼 따라붙는 이유를 알겠어요.

  • 브랜드 : 질샌더

  • 제품명 : 엘도라도 미디엄 숄더백

  • 가격 : 300만 원대

그리고 김지원 하객 패션에서

눈에 들어온 또 하나의 아이템!

바로 질샌더 숄더백인데요.

심플한 블랙 가방 하나로

꾸안꾸 하객룩에 고급스러운 포인트까지!

올드머니룩의 정석을 보여주더라고요.

결국 검은 옷을 입어도, 청바지를 입어도

‘민폐 하객’이라는 농담이 따라붙는 김지원.

이 정도면 옷이 아니라

얼굴이 문제인 거 아닌가요..? ㅋㅋ

「이미지 출처 – 인터넷 커뮤」

#10월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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