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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눈 높아짐.. 맥시코시 신상 페임 신생아유모차 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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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낳고 나서 더 중요하다 느끼는

유모차,,!

아기랑 외출하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보니

아기가 편안하고 엄마가 사용하기 편한

유모차가 육아의 질을 높여줄거란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생후 2개월 아기와의 외출은

챙길 것도 많고 신경 쓸 것도 한두가지가

아니잖아요.

기저귀 가방에 분유, 젖병, 여벌옷까지.

거의 작은 이사 수준 ㅎㅎ

이번에 둘째와 함께 사용하게 된

맥시코시 페임 유모차가

그런 기준에서 눈여겨본 제품이에요.

요즘 둘째랑 외출할 때마다

함께하고 있는 맥시코시 페임 유모차!

가까운 공원 산책부터

실내 쇼핑몰 나들이까지

다양한 곳에서 사용해 보고 있는데요.

직접 사용해 보니

왜 유모차는 디자인뿐 아니라

주행감과 편의성까지 따져봐야 하는지

새삼 느끼고 있답니다.

그럼 생후 2개월 아기와 함께한

맥시코시 페임 유모차 사용 후기

하나씩 풀어볼게요!

01. 생후 2개월 아기도 편안하게, 넉넉한 시트 공간

저희 둘째는 생후 2개월 된 여자아기예요.

태어날 때부터 3.65kg으로

제법 통통하게 태어났는데

최근에는 몸무게가 6kg을 훌쩍 넘었답니다.

볼살도 포동포동, 허벅지도 통통한 편이라

유모차 시트 공간도 꼼꼼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아직 혼자 앉을 수 없는 시기인 만큼

단순히 시트가 넓은 것보다는

아기 몸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지가 중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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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임 유모차는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아기 컨디션에 맞춰 자세를 바꿔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특히 어린 아기와 외출할 때는

등받이를 충분히 눕힐 수 있는지가

중요한 체크 포인트잖아요.

저희 둘째처럼

아직 목을 완전히 가누지 못하는

어린 아기라면 더욱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고요.

02. 아기 태우고 내릴 때 느껴지는 편리함

또 아기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공감하실 텐데요.

유모차에 아기 한 번 태우려고 하면

하네스 채우랴, 자세 잡아주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잖아요.

특히 아직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하는

생후 2개월 아기는 더욱 조심스럽고요.

그래서 유모차를 사용할 때

하네스 조작이 얼마나 편리한지도

중요하게 보게 되더라고요.

페임은 아기를 태운 상태에서

하네스를 조절해 몸에 맞게 고정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건 단순히 채우는 게 아니라

어깨와 몸통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면서도

아기가 불편하지 않도록 맞춰주는 것!

외출할 때마다 반복하는 동작인 만큼

이런 부분이 은근히 크게 다가오더라고요.

03. 순둥이 둘째의 유모차 휴식 시간

저희 둘째는 평소에도

크게 보채지 않는 순둥이 아기예요.

졸릴 때만 잘 맞춰주면

비교적 편안하게 잠드는 편이라

외출할 때도 수면 환경을 신경 쓰게 되는데요.

아직 생후 2개월이다 보니

외출 시간이 길어지면 쉽게 피곤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유모차 안에서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는 공간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고

아기 몸에 맞게 하네스를 채워주면

외출 중에도 아기가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특히 아기가 잠들었을 때는

불필요하게 깨우지 않고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 주는 게 중요하니까요.

04. 유모차는 역시 주행감!

첫째 때부터 유모차를 사용해 보니

결국 오래 쓰면서 체감하게 되는 건

디자인보다 주행감이더라고요.

예쁜 유모차도 좋지만

막상 밖에 나가면 이야기가 달라지거든요.

(물론 맥시코시 페임은

디자인까지 겁나 고급져요 ㅎㅎ)

이번에 둘째랑 공원 산책도 하고

실내 쇼핑몰도 다녀오면서

페임의 주행감을 제대로 느껴봤는데요.

확실히 매끈한 쇼핑몰 바닥과

보도블록이 있는 야외 산책로는

주행 환경부터 다르잖아요.

특히 아직 생후 2개월인 아기를 태우다 보니

작은 흔들림에도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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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맥시코시 페임은

보도블록을 지날 때도 흔들림이 적은 편이고

주행 자체가 안정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건 핸들링!

쇼핑몰처럼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서도

방향 전환이 부드러워서

유모차를 조작하기 편하더라고요.

공원에서는 안정적인 주행감이,

실내에서는 부드러운 핸들링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부분이에요.

역시 유모차는 직접 밀어봐야

진가를 알 수 있다는 말에 공감했답니다.ㅎㅎ

05. 엄마 혼자 외출할 때도 중요한 폴딩과 조작 편의성

폴딩과 조작 편의성 면에서도

생각보다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아기랑 차 타고 외출할 때는

유모차를 펼치고 접는 과정이

생각보다 자주 반복되잖아요.

공원에 갈 때도, 쇼핑몰에 갈 때도

차에서 유모차를 꺼내고

다시 접어 싣는 게 은근 일이더라고요.

아이 챙기랴, 짐 챙기랴 바쁜 상황에서

폴딩까지 복잡하면

외출 전부터 진이 빠지기 마련이죠..ㅎㅎ

그런데 페임은 폴딩 방법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엄마가 직접 사용하기에도 편했어요.

디럭스급의 안정적인 주행감을

원하면서 외출 시 조작 편의성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눈여겨볼 만한 유모차인 것 같아요.

06. 밤에도 눈에 띄는 루미라이트 디테일

맥시코시 페임에서

눈여겨볼 만한 기능 중 하나가

바로 루미라이트예요.

유모차에 적용된 조명 기능인데요.

낮에는 크게 의식하지 않을 수 있지만

해가 짧아지는 가을, 겨울에는

이런 디테일이 더 유용하게 느껴질 수 있겠더라고요.

이렇게 불빛나는 유모차는 또 처음인듯 ㅎㅎ

특히 저녁 산책을 하거나

어두워진 길을 지나야 할 때

유모차 주변을 밝히는 기능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물론 조명 하나만 믿고

어두운 길을 다닐 수는 없지만,

육아용품에 이런 기능까지 고려했다는 점에서

맥시코시 페임만의 차별점으로 느껴졌답니다.

07. 총평

생후 2개월 아기와의 외출에서는

시트의 편안함과 리클라이닝,

하네스 조절, 주행 안정감처럼

기본적인 부분이 정말 중요하잖아요.

여기에 폴딩이나 루미라이트처럼

외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까지.

맥시코시 페임은 단순히 디자인만 보기보다

이런 실제 사용 편의성을 함께 살펴볼 만한

유모차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튼 사진 자꾸만 찍고 싶게 만드는

유모차인대다

기능성까지 갓벽한 유모차라

주변에 유모차 고민하는 예비맘들에게

적극 추천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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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코시신제품 #트래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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