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AI,클로드를 활용한 에이전트 공부 A2A x MCP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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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AI agent라는 키워드가
많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배워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책을 한 번 읽어보자 해서
알아보다가 알게 된 서적이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해요.
바로 ‘A2A x MCP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책이에요.
이 책은 AI Agent에 대해서
클로드와 커서AI를 활용해
사용하면서 배울 수 있는
실전 개발 책인데요.
최근 바이브코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자동화, 바이브코딩에 관심 있다면
눈여겨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MS에서 Data & AI Specialist로
근무 중인 서지영님이었는데요.
이 외에 다른 AI 책들도
많이 출간한 저자이니
관심이 있다면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요즘 바이브코딩에 대해서
많은 관심이 생겨 클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아직 초보자 단계라 커서AI, 클로드 중 뭐가
더 나은지 그런 것을 알지는 못하지만
처음부터 사용했던 AI를
활용해서 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에이전트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도 이해하기 쉽게
기본적인 내용을 잘 잡아주는데요.
중간중간 AI 에이전트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그림도 있어
보기 좋았답니다.
초반에 에이전트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았다면
멀티 에이전트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요.
하나의 에이전트는 한 일을
독립적으로 처리하는 것이고
멀티 에이전트는 각각의 역할을
가진 것들이 함께 더 큰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죠.
이것을 Agent to Agent라고 하는데
이 책을 보고 저도 이해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커서, 클로드를 세팅하는 점도
써져있을 뿐 아니라
각각의 에이전트들의 역할과 규칙을
정하는 역할 분리를 잘 설명해놓고
있답니다.
책을 보니 이런 개념을 알지 못하고
AI를 활용하는 것보다는
책을 보고 사용해 보면
좀 더 잘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금까지
책 ‘A2A x MCP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책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에이전트에 대한 개념부터
실전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역시 적혀 있어
개념 잡기 너무 좋은 책이랍니다.
지금까지 클로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프롬포트를 입력하고
나오는 데로 사용하기만 했는데
책을 보면서 다양하게 더 활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AI, 클로드. 커서AI, 에이전트에 대한
개념과 실전 활용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면
‘A2A x MCP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전’
책을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