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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기 전 마지막 여름, 노윤서의 26살의 아련한 눈빛과 함께한 압도적인 청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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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기댄 그녀의 모습은, 마치 붙잡고 싶은 여름의 가장 찬란한 필름 한 컷처럼 아련하게 빛나고 있었다. 배우 노윤서가 늦여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청순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심을 흔들고 있다.

이미지출처 노윤서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청순함의 정석 그 자체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그녀는 하늘색 체크 패턴의 크롭 블라우스와 순백의 롱스커트를 매치해 맑은 매력을 뽐냈다. 26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녀의 청초한 비주얼은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그녀는 2024년 영화 청설에 이어 2025년 폭설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대세가 됐다. 노윤서는 차기작으로 2026년 공개될 넷플릭스 기대작 동궁에 출연을 확정 지은 상태다.

그녀는 이 작품에서 귀신의 소리를 듣는 궁녀 생강 역을 맡아 남주혁과 호흡을 맞춘다. #노윤서 #노윤서패션 #동궁 #청설 #20세기소녀 #가을코디 #크롭블라우스 #롱스커트 #OO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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