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부 김나영, 44살에 앞머리 자른 진짜 이유…너무 어려 보여
FahsionNavi 조회수
쌀쌀한 늦가을의 밤, 왠지 모를 설렘이 그녀의 짧아진 머리카락 끝에 맴돌았습니다.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그녀는 다시 사랑에 빠진 20대 소녀의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재혼 후, 파격적인 단발 변신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그녀는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Bang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턱선까지 오는 짧은 단발에 시스루 뱅 앞머리를 내린 모습입니다. 무심하게 걸친 검은색 오버핏 코트는 그녀의 작은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이런 파격적인 변신은 그녀의 새로운 시작과 맞물려 더욱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의 아픔을 겪고 두 아들을 홀로 키우며 많은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4년간 열애한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지난달 3일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을 즐기고 있습니다.


#김나영 #김나영패션 #김나영단발 #마이큐 #40대패션 #단발머리 #OOTD #새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