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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놓치면 8만 원 손해” 현대차·기아 오너들 무조건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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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발표…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등 추석 연휴 전 특별 무상점검 개시

모바일 앱에서 선착순 쿠폰 발급받아야 무상 혜택 적용

냉각수,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공기압 등 귀성길 필수 20개 항목 점검

“예약 안 하고 갔다가 헛걸음합니다” 선착순 쿠폰의 함정

“그냥 센터 가면 다 공짜로 봐주는 줄 알았는데 쿠폰이 없으면 안 된답니다.”

추석 황금연휴 장거리 귀성길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르노코리아, KGM 등 국내 완성차 5개 사가 일제히 “추석 맞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발표했습니다. 매년 명절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진행되던 현장 점검 서비스가 대폭 축소되고 직영 서비스센터 및 협력 정비망(블루핸즈, 오토큐 등) 중심의 사전 예약제로 전환되면서, 이용 방식을 제대로 모르는 차주들이 헛걸음을 하거나 유상 점검비를 지불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20개 항목 무상 체크, 앱으로 미리 챙겨야 할 조건들

이번 무상점검은 귀성길 장거리 주행 시 안전과 직결된 주요 소모품을 집중 점검합니다.

* 점검 기간: 9월 21일(월)부터 23일(수)까지 3일간 집중 실시

* 대상 제조사: 현대, 기아, 제네시스, 르노코리아, KGM 전 차종

* 무상 점검 항목: 엔진오일, 냉각수(부동액),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공기압 등 20개 부문

* 핵심 주의사항: 당일 현장 접수 불가, 각 사 모바일 앱 선착순 쿠폰 필수

무상점검 쿠폰을 적용받으면 정규 공임비 기준 약 5만~8만 원 상당의 종합 점검 혜택을 무료로 누릴 수 있습니다.

“고속도로 멈추기 전에” 이번 주말 사전 예약 서둘러야

명절 고속도로 정체 중 엔진 과열이나 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멈춰 서면 견인비와 수리비는 물론 귀성길 전체를 망치게 됩니다. 각 사의 무상점검 쿠폰 발행 수량은 지점별로 한정되어 있어 이번 주 내로 빠르게 마감될 가능성이 큽니다. 추석 귀성을 계획 중이라면 오늘 바로 제조사 앱을 켜고 집 근처 서비스 네트워크 예약부터 잡아두는 것이 지갑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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