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육수 어묵탕 육수 레시피, 시원 개운한 채수 오뎅탕 끓이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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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을 때는 간단한 요리 하나 만들어서 식사를 하고 싶어지는데요.
그럴 때 만들기 좋은 오뎅탕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채소 육수 시원하게 우린 어묵탕 끓이는법으로 개운하면서도 깊은 맛이라서
자꾸 숟가락이 향합니다.
이렇게 끓인 어묵탕 한그릇에 하이볼 혹은 맥주 한잔 곁들이면
한끼 저녁식사로 손색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입맛 없을 때 만들어 보세요.
어묵탕 육수 레시피, 시원 개운한 오뎅탕 끓이는법
육수 : 물 5컵, 양파 1개, 대파 10cm, 건고추 1개, 무 3cm, 표고버섯 2개
재료 : 모듬 어묵 1봉, 대파 10cm, 버섯 한 줌, 국간장 2 큰술, 맛술 2 큰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우선 물에 채소 재료를 모두 넣어서 20여분 정도 끓여서 채소육수 채수를 우립니다.
tip. 말린 표고버섯을 넣으면 풍미가 더욱 좋습니다.
2. 냄비에 모듬 어묵과 버섯, 대파를 담고 채수와 육수를 우린 무도 함께 자작하게 넣어주세요.
tip. 어묵은 동그란 어묵과 사각 어묵 모두 사용하면 더 좋습니다.
3. 맛술도 넣어서 한소끔 끓인 후 마지막에는 국간장과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
tip. 칼칼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넣어 줍니다.
4. 양념장으로 간장 1 큰술, 식초 1/2 큰술, 연겨자 1 작은술 잘 섞어서 어묵을 찍어 먹습니다.
tip. 고추기름을 양념장에 좀 넣어도 맛있습니다.
tip. 여기에 소면을 삶아 넣거나 우동면을 삶아 넣어서 어묵 소면 혹은 어묵 우동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tip. 곤약이나 유부를 넣어주는 것도 추천하는 오뎅탕입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이 좋은 오뎅탕인데요.
채소육수가 싫다면 다시마 한장과 멸치 20마리 정도 넣어서
진한 멸치육수를 우려서 만들어주면 됩니다.
혹은 초간단 레시피로는 코인 육수를 사용하거나 혹은 쯔유를 넣어서
가쓰오부시 육수를 만들어서 어묵탕을 끓여도 좋고요.
가볍게 만들어 먹기 좋으며 부드럽고 개운하면서 시원한 국물이라
술 마신 다음날 해장하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취향에 따라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세요.
추천하는 요리 레시피에요.
한 줄 레시피
채수를 푹 끓여서 우린 후 무를 제외하고 걸러내고 다른 재료 넣어서 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