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객실에서 벚꽃이 보여요! 2026 국내 봄꽃 명소 호텔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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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의 모든 순간을 함께하는 투어비스예요.
이제 슬슬 봄 여행 계획 세울 때죠.
거리마다 분홍빛이 번지는
‘꽃세권 여행’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객실 창문만 열어도 벚꽃이 보이고,
산책 나가면 바로 꽃길이 이어지는 호텔들만 쏙 골라봤어요.
가벼운 외투 하나, 설레는 마음 하나면 충분해요.
올봄 여행 계획 중이라면
벚꽃 명소 근처 호텔에서 봄 호캉스를 즐겨보세요.
🌸2026년 국내 봄꽃 개화 정보(산림청 자료 기준)
올해 봄꽃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게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해요.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 지방은 3월 중순,
중부 지방은 3월 말부터 본격적인 봄꽃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에요.
여행 계획 세울 때 참고해 보세요. 😊
📅 생강나무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제주 : 3월 초순 ~ 중순 개화
경북 : 3월 20일 전후 만개
서울 : 3월 26일 전후 만개
📅 진달래 (분홍빛으로 물드는 산과 들)
제주 : 3월 12일경 개화 / 20일경 만개
경북 : 3월 21일경 개화 / 28일경 만개
서울 : 3월 22일경 개화 / 4월 3일경 만개
📅 벚꽃 (봄 여행의 하이라이트)
제주 : 3월 20 ~ 24일 개화 / 3월 말 만개
경북 : 3월 25 ~ 28일 개화 / 4월 초 만개
서울 : 3월 30일 ~ 4월 3일 개화 / 4월 10일 전후 만개
추천 호텔 1.
[경주] 라한셀렉트 경주
“보문호수 벚꽃의 정점을 찍는 호텔”
경주 봄 여행 이야기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보문호수예요.
그리고 그 중심에 라한셀렉트 경주가 있어요.
호텔 문을 나서면 바로
보문호수 벚꽃 산책로가 이어지는데요,
아침 시간에 산책하면 사람 붐비기 전에 조용한 벚꽃길을 만날 수 있어요.
호수 전망 객실에서는
창밖으로 경주의 봄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고요.
호텔 안에 있는 북카페 ‘경주산책’은
책 한 권 들고 창밖 벚꽃을 바라보기 좋은 숨은 힐링 공간이에요.
투숙객 전용 산책로 덕분에
차도 건너지 않고 바로 벚꽃 터널로 이어지는 점도 매력 포인트예요.
📸인증숏 명소: 보문호반 산책로
호텔 정문과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걸어보세요.
호수 쪽으로 늘어진 수양벚꽃 아래에서 사진을 찍으면
경주 특유의 고즈넉한 봄 분위기가 그대로 담을 수 있답니다.
라한셀렉트 경주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338 라한셀렉트 경주
추천 호텔 2.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
“바다와 벚꽃, 두 가지 봄을 동시에”
강릉 경포호는
바다와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명소예요.
그 중심에 있는 호텔이 바로 스카이베이 호텔 경포예요.
호텔 앞에는 시원한 동해 바다,
뒤쪽에는 경포호 벚꽃길이 펼쳐져 있어서
한 번의 여행으로 두 가지 풍경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특히 저녁이 되면 호수 주변 조명과 벚꽃이 어우러지면서
야경 분위기가 정말 예쁜 곳이에요.
그리고 이 호텔의 하이라이트.
하늘과 맞닿은 듯한 인피니티 풀이에요.
수영하면서 바다와 호수 풍경을 동시에 바라보는
전망과 경험은 진짜 쉽게 잊을 수가 없어요.
📸인증숏 명소: 경포호수 벚꽃 터널
호텔 뒤쪽 호수 둘레길은
약 4km 벚꽃 터널로 이어져요.
자전거를 타고 꽃길을 달리거나
호수에 비친 호텔 실루엣과 함께 사진을 찍어 보세요.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해안로 476 스카이베이호텔 경포
추천 호텔 3.
[제주] 파르나스 호텔 제주
“유채꽃과 벚꽃이 함께 피는 가장 빠른 봄”
제주의 봄은 조금 특별해요.
노란 유채꽃과 분홍 벚꽃이 동시에 피거든요.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따뜻한 서귀포 기온 덕분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만날 수 있는 호텔 중 하나예요.
호텔 주변에는 현지인들이 아는 예래동 벚꽃길이 있어서
조용하게 봄꽃 산책하기 좋아요.
그리고 파르나스 하면 빠질 수 없는 곳.
바다와 맞닿은 국내 최장 길이 인피니티 풀이에요.
사계절 온수풀이라 봄에도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조식 뷔페 퀄리티도 높은 편이라
아침을 맛있고 여유롭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답니다.
📸인증숏 명소: 예래동 벚꽃&유채꽃길
호텔에서 차로 5분 거리예요.
노란 유채꽃과 분홍 벚꽃이 2층처럼 겹쳐 피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제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봄 장면이에요.
파르나스 호텔 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100
추천 호텔 4.
[서울]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프렌치 감성 벚꽃 호캉스”
서울 벚꽃 명소 중 하나인 석촌호수.
그 풍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호텔이
바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이에요.
객실 창밖으로는 석촌호수 벚꽃 + 롯데월드타워가 한 번에 펼쳐지고,
이곳에서 즐기는 애프터눈 티는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우아한 봄 경험 중 하나예요.
석촌호수 전망 객실은 도심 속 힐링을 원하는 분들에게 특히 인기예요.
실내 수영장도 통창 구조라
수영하면서 벚꽃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예요.
기념일 여행이라면 호텔 파인 다이닝에서 저녁 식사도 추천해요.
📸인증숏 명소: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
롯데월드타워와 벚꽃이 함께 들어오는
‘서울의 멋진 벚꽃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인트예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 서비스드 레지던스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로 209
추천 호텔 5.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해운대 바다와 달맞이길 벚꽃의 만남”
부산 봄 여행 하면
많은 분들이 떠올리는 곳이 바로 해운대 달맞이길이에요.
이 벚꽃길과 가장 가까운 호텔 중 하나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에요.
호텔 바로 앞이 해운대 해변이라
아침에는 바다 산책,
낮에는 벚꽃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아요.
객실 타입도 다양해서
본관, 신관, 테라스 객실 등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파라다이스 호텔의 대표 시설
씨메르 온천 스파도 꼭 경험해 보세요.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온천욕,
봄 여행 피로가 정말 싹 풀리는 느낌이에요.
📸인증숏 명소: 해운대 달맞이길 (문텐로드)
굽이진 길을 따라 이어지는 벚꽃 터널과
그 사이로 보이는 푸른 바다 풍경이 정말 예뻐요.
부산에서 가장 낭만적인 봄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랍니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6
여러분의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다음에도 유용한 여행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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