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마일로 리유저블컵 이벤트 이렇게까지 인기라고?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한 스타벅스 마일로 리유저블컵 행사
저도 직접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인기 정말 실감했어요.
저는 “2시에 시작이면 딱 맞춰 가면 되겠지?”
이 생각으로 갔거든요.
그런데요.
이미 줄이 서 있었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이벤트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벤트 정리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진행한 한정 이벤트예요.
지정 음료를 주문하면
마일로 캐릭터가 들어간
리유저블컵을 증정하는 방식입니다.
핵심 포인트는 딱 세 가지였어요.
오후 2시부터 시작
매장 주문만 가능 (사이렌오더 제외)
선착순 소진
음료는 정해진 메뉴만 해당되고
사이즈도 그란데로 통일되어 있었어요.
조건이 명확하다 보니
다들 2시에 맞춰 움직이더라고요.
2월 19일 부터 25일까지
7일간 팔고
붉은 로즈 초콜릿, 얼그레이 바닐라 티 라떼,
바닐라 크림 콜드브루, 자몽 허니블랙 티,
스타벅스 딸기라떼 주문 시
이컵에 받아갈 수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저는 정확히 오후 2시에 맞춰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매장 입구 쪽에
이미 한 줄이 형성돼 있었어요.
“와… 이 정도야?”
이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2시 땡 하고 주문하려는 분들이 몰리다 보니
실제 체감 대기 시간은 10~20분 정도였습니다.
컵 때문인지
음료 때문인지
콜라보 때문인지
아무튼 분위기가 굉장히 뜨거웠어요.
특히 다들 인증샷 각을 재고 있는 느낌.
받자마자 사진 찍는 분들도 많았고요.
디자인은?
마일로 캐릭터가 들어간 디자인이라
확실히 귀엽습니다.
일반 리유저블컵보다
“소장용” 느낌이 강했어요.
랜덤으로 색상이 나가다 보니
여러 개 모으려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회사에서 일하면서
단체로 시키기 좋은 느낌?
단순 증정 컵이 아니라
굿즈 개념에 가까운 분위기였습니다.
직접 가보고 느낀 팁
정각에 맞춰 가는 것보다
10~2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빠르게 줄이 생겨요.
그리고 매장별 준비 수량 차이가 있기 때문에
유동 인구 많은 매장은
더 빨리 소진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저는 더 기다릴 수 없어서
일정이 있어가지고 모든 상황만 보고나서
바로 10분 만에 발길을 돌려야했는데
오늘 이후 방문하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스벅 마일로 리유저블컵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니라
“줄 서서 받는 굿즈” 느낌이 강했습니다.
저는 2시에 갔는데도 이미 줄이 있었고
그만큼 관심도가 높다는 걸 체감했어요.
스타벅스 가산에스케이점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71 (가산동), SK V1센터 1층
평소 스타벅스 굿즈 좋아하신다면
조금 서두르는 게 좋겠습니다.
인기 있는 날은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해요.
저는 다음에는
조금 더 일찍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