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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봄 드라이브 국내여행 꼭 가야 하는 국내벚꽃명소 50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날씨가 부쩍 따뜻해지면서

봄꽃 소식이 하나둘 들려오고 있습니다.

벚꽃 개화 시기가 다가오면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건

어디로 떠날지에 대한 선택이죠.

연인과 함께 걷기 좋은 로맨틱한 벚꽃길,

친구와 인생 사진을 남기기 좋은 포토 스팟,

영화 속 장면처럼 감성적인 숨은 명소까지.

올봄 전국 곳곳에서

가장 아름다운 벚꽃을 만날 수 있는

50곳을 지역별로 정리했습니다.

제주

유채와 벚꽃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곳!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을 맞이하는

제주로 먼저 날아가 보겠습니다.

가장 유명한 곳은 삼성혈!

전통 공간과 분홍빛 나무가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를 마날 수 있어요!

도심 한가운데에서 즐기는 화사한 터널인

전농로 벚꽃거리도 있어요.

부산/경남

창원시 진해군항제는

가장 유명한 체리블라썸 축제입니다.

철길과 어우러진 장면으로 유명한 경화역,

분홍빛 물결이 펼쳐지는 명소

여좌천 로망스다리도 있습니다.

요즘 부산으로 봄 구경도

많이 가는데요!

가볍게 걷기 좋은 산책 코스 개금벚꽃문화길,

맥도 생태공원이 핫합니다.

김해시의 연지공원,

꽃잎이 흩날리는 놀이동산 모습을

보고 싶다면 가야랜드가 낭만적입니다.

섬진강 변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

전부 벚꽃이라서 전남 경남일대에서는

이곳으로 가는게 좋아요

경북/대구

아예 경주로 드라이브 가도 좋아요!

한옥과 어우러진 전통 감성은 황룡원,

고분과 함께하는 고즈넉함을

원한다면 대릉원 돌담길로 오세요!

대구 이월드 축제가 가장 유명해요.

포토존도 정말 많으니

인생샷 찍고 싶다면 이쪽으로 오세요!

광주/전라

중외공원은 지역 대표 산책 코스이고

전주 덕진공원에서는 연못과 어우러진 풍경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감성적인 드라이브 원한다면

담양 메타세쿼이아길로 오시고

야간 조명이 아름다운 곳은 바로

은파 호수공원입니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다양한 봄꽃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데 유채, 튤립과 함께

만나시면 더 좋겠죠?

서울

서울은 기본적으로 4대궁은 모두 가야합니다.

그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경복궁 경회루를 좋아합니다.

돌담길과 어우러진 클래식한 분위기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숲 꽃사슴 방사장가세요.

저는 작년에 자전거 타고 휙~ 돌며 구경했는데

작년 한 해 중 가장 좋았던

하루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 대표 행사장소는

여의도 윤중로 그리고 석촌호수공원이죠!

그리고 캠퍼스 감성 경희대학교 서울캠,

가족나들이로는 서울 어린이 대공원 좋아요!

경기/인천

용인은 놀이동산과 옛건물과 함께

꽃을 볼 수 있는 한국민속촌으로

가족 나들이 가면 좋습니다.

게다가 용인 8경 중 하나인

가실벚꽃길에 만개 때 가시면

꽃비를 맞으실 수 있어요.

같이 가기 좋은 곳은 에버랜드!

튤립시즌과 배경으로 펼쳐진 벚꽃을

함께 보시면 가성비 좋죠?

화담숲에서는 피케팅이 이루어집니다.

저는 이제 피기 전에 날짜 잘못 맞춰서 갔다가

앙상한 가지만 보고 왔습니다.

경기도청 앞 길은 아주 유명한 수원 명소이고

수원은 행궁동 일대, 만석공원,

광교 호수공원도 예뻐요!

넓은 수변 산책은 일산 호수공원도 좋고

성곽과 어우러진 장면을 보고 싶다면

남한산성으로 오세요!

과천에 있는 레츠런파크와

서울대공원도 가족 나들이로

꽃 구경 가기 좋습니다.

강원

강원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라고 하면

역시 경포대, 영랑호라고 볼 수 있죠?

드라이브 코스로 치악산 인근 길도 좋고

강변 산책로로 공지천도 좋습니다.

충청

강가를 따라 이어지는 길 무심천,

대전 대표 코스 갑천 일대를 보시고요!

도시형 휴식 공간 세종호수공원이나

성곽과 같이 보이는 공산성도 명소랍니다.

개인적으로 수선화보는 유기방 가옥을 가면

함께볼 수 있어요. 겹벚꽃으로 개심사,

문수사도 유명하니 4월에 꼭 보세요!

지역별 개화 시점이 다르니

반드시 최신 정보를 사전 확인하고

가야 실패없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주말에 보러 간다면

다른 사람보다 1-2시간은

일찍 가야 더 안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가요?

도심 속 고궁부터 강변, 바다,

성곽까지 선택지는 생각보다 다양합니다.

전국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벚꽃 명소가 숨어 있습니다.

도심 속 클래식한 벚꽃길부터

자연 속 드라이브 코스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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