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대 빛 축제 ‘비비드 시드니’ 즐기고 호주 여행이 미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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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주 최대 빛 축제인 ‘비비드 시드니’와 호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빛, 시드니를 물들이다’ 기획전을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내놨다.
비비드 시드니는 호주 최대의 빛 축제로 오는 5월 23일부터 6월 14일까지 하버 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 등 시드니 도심 전역에서 열린다. 이 기간에 매일 밤 시드시 도심이 화려한 빛으로 물들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마주할 수 있다.
교원투어가 내놓은 ‘시드니를 품격 있게 6·7일’은 비비드 시드니가 열리는 축제 기간에 맞춰 호주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대한항공의 인천~시드니 노선을 이용하며, 노팁·노옵션 구성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드니 시내에 있는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시드니 센트럴 파크’ 숙박으로 저녁에는 비비드 시드니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관광 일정도 알차게 구성돼 있다.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릿지 ▲미세스 멕콰리 포인트 ▲시드니 타워 ▲로열 보타닉 가든 ▲록스 거리 ▲쿨랑가타 와이너리 ▲페더데일 야생 동물원 ▲블루마운틴 ▲본다이 비치 등을 둘러본다.
이 상품은 미식 여행으로도 손색이 없다. 시드니 야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시드니 쇼보트 디너 크루즈 일정이 진행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하버뷰호텔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와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본다이 비치의 명소로 꼽히는 아이스버그에서는 호주식 정통 햄버거를 즐길 수 있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비비드 시드니가 열리는 기간에 호주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이번 비비드 시드니 기획전을 통해 시드니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즐겨보길 바라며, 앞으로도 차별화한 구성의 호주 여행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