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아카이브’ 첫 오케스트라 공연 11월 5일 개최…가수 윤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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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예진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블루 아카이브’ 첫 단독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넥슨]

오는 11월 5일 오후 3시와 7시에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사운드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공연 티켓은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차 당 총 관람객은 2510명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콘스탠트 모데라토’, ‘언웰컴 스쿨’ 등 블루 아카이브 대표곡들이 최영선 지휘자와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선율을 입은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온다. 또 지난 1.5주년 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한 가수 윤하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오케스트라 연주를 배경으로 블루 아카이브 OST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을 구매한 이용자에게는 게임 내 사용할 수 있는 ‘음악 연주회 입장권’, 오케스트라 악보와 일러스트로 구성된 미니 악보집, 일러스트 색지 패키지가 지급된다.

블루 아카이브 배경음악은 게임의 청량하고 밝은 분위기에 걸맞으면서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며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1.5주년 페스티벌에서 진행된 특별 공연 ‘사운드 아카이브 라이브’는 현장 관람객 약 7000명, 온라인 시청자 1만 3000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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