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헬로비전, ‘우리동네 희망공약’로 지역 유권자 목소리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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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LG헬로비전은 4.10 총선을 앞두고 ‘우리동네 희망공약’ 프로젝트를 통해 유권자의 목소리를 후보자에게 전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취재기자들이 후보자에게 전달할 ‘우리동네 희망공약’을 들고 있는 모습 [사진=LG헬로비전]

‘우리동네 희망공약’은 주민이 공약 개발에 직접 참여하는 정책선거를 실현하는 차원에서 LG헬로비전이 지방선거와 총선 때마다 실시하는 프로젝트다.

LG헬로비전은 인터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지역 주민에게 후보자에게 바라는 공약을 받고 있다. 지역개발·주거·복지·일자리·환경정책 등 다양한 분야 의견을 받아 이를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고 후보자들은 이를 공약에 반영한다는 내용이다.

현재까지 후보자 70여 명에게 220개 이상의 공약을 전달했다. 공약을 받은 후보자들은 주민들의 공약 전달에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공약에 적극 반영해 지역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G헬로비전은 ‘여기도 유권자 살아요!’ 뉴스 코너와 희망 공약 댓글 이벤트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LG헬로비전 취재기자들이 경남 의령군 낙서면부터 경남 거제시 남부면 등 인구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찾아가 주민 희망 공약을 듣고 이들 목소리를 콘텐츠에 담는다는 취지다.

희망 공약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후보자들에게 바라는 공약과 그 이유를 LG헬로비전 지역채널 뉴스 페이스북 페이지 ‘헬로tv뉴스’에 댓글로 남기면 이를 후보자에게 전달하는 이벤트이다. 4월 1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LG헬로비전 제철장터의 인기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LG헬로비전은 4월 10일 선거 당일에도 개표소와 격전지 후보 캠프 등을 연결하며 지역 밀착 강점을 살린 특집 뉴스를 제작할 계획이다.

심지훈 LG헬로비전 보도국장은 “이번 선거방송을 통해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맞는 후보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라며 “유권자의 목소리가 지역에 반영될 수 있도록 LG헬로비전이 유권자와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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