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장비 활용…KT, 임직원 안전보건교육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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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KT(대표 김영섭)는 가상현실(VR) 등 체험교육 장비를 도입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차별화된 안전보건 교육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KT CPR 사내교육 담당자들이 심폐소생술(CPR)교육을 받고 있는 모습. [사진=KT]

주입식 안전보건교육 형식을 벗어나, 임직원 참여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VR), 시뮬레이터 등 실시간 평가 및 피드백이 가능한 CPR 체험교육 장비를 활용했다는 게 KT 측 설명이다.

그동안 KT는 전국 5개소에 심폐소생술(CPR) 실습장을 구축하고 10개 세트의 이동식 체험교육 장비를 보급해왔다. 자체적으로 CPR 사내 교육 담당자를 양성해 전 지역 임직원에게 교육을 전파하는 등 응급 상황 역량이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 시행한 것이다.

KT 측은 “이번 교육은 강남광역본부의 소속 기관별 CPR 사내교육 담당자 32명이 참여했다. 앞으로 전 기관별 직원 대상 전파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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