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확장 없이 ‘이렇게’ 하니까 ’30평대’가 40평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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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 인테리어 가구가 궁금하다면

Concept

1 선과 여백을 중시하는 젠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  2 공간과 색의 배열에 절제미가 느껴지는 심플한 디자인  3 우드 포인트를 적절히 넣어 차가워 보이지 않도록  4 베란다 확장면을 작은 식물원으로 꾸밀 수 있게 글라스 폴딩도어 시공

ㅣ 현관

협소한 현관을 넓고 환하게! 간결한 선으로 이루어진 심플하고 깔끔한 분위기로 디자인했습니다. 현관문도 밝은 아이보리 컬러의 필름 시공으로 밖으로 나갈때도 기분좋을 수 있도록 했어요.

집안에서 현관에 신발들이 보이지 않도록 하부는 가리고, 외부에서 집안이 보이지 않게 샤틴 유리를 넣어 제작한 중문 입니다 🙂

ㅣ 거실

밝고 아늑한 분위기의 거실. 라인을 최대한 다듬어 미니멀한 감성을 주었어요.

발코니는 확장하지 않고 글라스 폴딩도어를 시공하여 다양한 식물을 두어 집안에서 감상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실링팬을 시공하여 이국적인 무드를 연출했어요.

ㅣ 거실 발코니

발코니 창으로 보이는 뷰가 예쁘지 않아서 확장을 하지 않고, 발코니에 전동커튼을 시공하여 가려주고, 식물을 다양하게 배치하여 집안에서 인공적이지만(?) 초록초록한 숲뷰를 즐기실 수 있도록 글라스 폴딩도어를 시공했어요.

발코니에도 거실 마루와 이어지는 원목 마루 스타일의 포쉐린 타일을 시공하여 거실과 이어지는 느낌이 나도록 했습니다.

ㅣ 주방

주방은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의 감성적인 느낌으로. 비스포크 냉장고와 식기세척기는 따스한 베이지빛 컬러로 맞춰서 너무 차갑지 않게 연출했습니다.

베이지 빛 비스포크 냉장고와 식기세척기와 어우러지도록 주방 벽타일도 베이지 빛으로 시공하여 컬러 발란스를 맞춰 주고, 아일랜드 테이블 아래로는 소형 가전의 사이즈에 맞춰 수납하시기 편하도록 제작해드렸어요.

오픈장에는 아끼는 찻잔이나 오브제를 올려둘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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