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잔’ 모양이 다 다른 이유, ‘이것’ 때문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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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홈바가 매력적인 집의 주인 “보드레” 인사 드립니다. OH!늘살림을 통해 라이프스타일과 살림 노하우를 동시에 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에요.

오늘 제가 중점적으로 소개해 드릴 내용은 “와인”입니다. 어떻게 처음 와인을 좋아하게 됐는지부터, 홈바 라이프와 관련된 살림 노하우까지 제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대방출 해 볼 생각입니다. ^^

재방문율 100%라는 보드레네 홈바 라이프에 대해 지금부터 소개할게요!

🏡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  따뜻한 대화가 있는 모든 순간, 홈바 라이프

“우리 어떤 취미를 공유해 볼까?”

“둘다 술을 좋아하니까, 와인 어때?”

이렇게 부부의 취미 생활로 시작된 와인.

어떤 와인셀러를 살까 같이 고민하고,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데일리 와인을 고르고, 거기에 잘 맞는 안주도 개발해 보고, 여기 저기로 드라이브 삼아 와인 쇼핑을 다니고, 맛있는 와인은 쟁여 두었다가 가족이나 친구들을 불러 파티도 하고.

와인을 부부의 취미로 삼으니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자연스럽게 홈바 공간에서 둘이 오붓하게 와인을 즐기며 대화하는 시간도 늘어났어요. 와인의 힘이랄까요.

평소에 그냥 커피 마시거나 밥 먹으면서는 하지 않았던 이야기도 하게 되고, 또 상대방의 얘기를 더 잘 경청하게 되었어요.

🏡 구매부터 수납까지, 홈바 라이프의 모든 OH!늘살림 TIP

🍷 똑똑한 와인셀러 선택 노하우

와인셀러를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근데 고민될 때는 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럼 ‘어떤 와인 셀러를 사야할까’가 다시 고민이실 텐데요. 크게 고민하는 부분은 1.사이즈 2.가격 3.소음 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사이즈

‘와인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종종 즐기는 편이다.’ 보통 이런 분들께서 8병~10병 정도를 수납할 수 있는 미니 사이즈를 많이 보시는 것 같아요.

원룸이나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미니 사이즈는 비추입니다. 처음부터 중간사이즈로 시작 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와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이것 저것 사다 보면 20병, 30병은 금방이에요^^;

그리고 미니는 아무래도 온도 조절 면에서 많이 약한 편이에요. 소주나 맥주도 딱 그만의 온도가 있잖아요. 하물며 와인은 온도에 민감한데, 온도 조절이 일정하지 않다면 맛이 유지되기가 어렵겠죠.

# 가격 및 소음

이 부분은 사실 어느 정도 서로 상관관계가 있는 것 같아서 동시에 설명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와인셀러의 가격과 소음은 ‘냉각 방식’에 따라 달라져요. 냉각 방식은 반도체 방식컴프레셔 방식이 있는데요.

📌 반도체 방식 vs 컴프레셔 방식
1) 반도체 방식: 가격 저렴, 소음 상대적으로 적음. 하지만 셀러를 설치한 주변 환경에 따라 온도 조절이 어려울 수 있다! (ex. 너무 더운 여름)
2) 컴프레셔 방식: 가격은 조금 더 비싸고, 소음도 상대적으로 높은 편. 그러나 온도 유지 탁월!

저희 집은 컴프레셔 방식인데, 실제로 소음은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어요. 온도도 설정값으로 4년째 잘 유지되고 있구요.

🍷 와인잔 선택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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