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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푸드] 아트살롱부터 전통시장까지…서울장수, 예술·나눔·축제 현장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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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산공원에서 열린 ‘강남아트살롱’에서 방문객들이 서울장수 부스를 찾아 시음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장수 제공]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가 9월부터 서울 곳곳을 찾아 직접 시민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발길 닿는 곳마다 만나는 서울장수”라는 브랜드 콘셉트 아래, 강남 도산공원과 청담동, 장충동, 도봉구 창동을 잇달아 찾는 행보다.

첫 무대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과 청담·압구정 일대에서 진행됐다. 도산공원에서 열리는 ‘강남아트살롱’에서 장수 생막걸리와 대표 플레이버 막걸리인 달빛유자, 달밤장수 등 대표 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같은 날 저녁에는 청담·압구정 갤러리 일대에서 열린 야간 예술 축제 ‘청담나잇’에 서울장수의 제품이 갤러리 파티 공식 음료로 제공됐다.

이어 9일에는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리는 ‘미래회 자선바자회’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소외계층 청소년과 미자립 부모를 돕는 나눔의 자리에 시음·홍보 부스로 함께한다는 계획이다.

12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는 도봉구 창동 신창시장과 골목시장 일대에서 열리는 ‘창동 막걸리 페스티벌’에서 소비자를 만난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올가을 시민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기 위해 준비한 소통의 첫걸음으로, 우리 사회 다양한 공간에서 시민과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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